자랑할만큼 높은 스펙은 아니었지만 운도 좋았고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스펙 올렸었고 
7000점 이상 찍어서 벨가르딘 무공도 해볼까 싶었지만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놓아주려 합니다.

저는 버스팅 사랑단으로 버스팅 입장에서 바랬었던 것은 두 가지 뿐이었어요.
1. 치피 트포를 적주피 트포로 바꿔주기.
    -> 버스팅은 자체 공이속도 없고 치특 베이스라 돌대,질증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로 예둔을 사용하지만
        몇몇 스킬에 달려있는 치피 트포 때문에 각인의 효율을 온전히 받지 못하는 문제
2. 자동 제어 스코프 17p에 피면 달아주기.
    -> 별 코어에 피면을 달아줘서 피어싱이든 버스팅이든 피면을 사용할 수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개선안을 말씀 해주시고 직업을 갈아 엎어야 한다 말씀 하셨지만
저는 위에 두 가지만 개선 되어도 대깨홐으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큰 욕심을 가졌나봅니다.

에휴..

먼저 떠나보겠습니다! 호크아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