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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1:53
조회: 457
추천: 1
아크라시움 쓰던 때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rpg를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할게임이 없어서
그냥 게임자체를 접을까 고민하다 디렉터님 인터뷰영상을 보고 기대감을 갖고 복귀하게 됐습니다. 레이드를 잡고 그 전리품으로 장비를 강화하는게 너무 즐거웠는데 복귀하고 나니 로스트아크는 없어져있고 메이플스토리가 있네요. 돈만 있으면 쎄질 수 있는 게임. 그리고 카던은 없애는게 어떨까 싶어요. 던전형태를 좋아하는 유저를 위해 만든건지 왜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진짜 재미가 없어요. 카던은. 또 공식적인 실링 수급처가 제대로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미 큐브라는게 있지만 그나마 젤 할만한게 큐브밖에 없으니까 큐브만 하게 되고 숙제가 되는것 같아요. 제가 제안하는건 처음에 생활, pvp, 던전, 섬마음, 레이드 이렇게 다양한 루트로 각자만의 모험을 하시길 바라셨잖아요? 결국 잘 안돼서 현재는 거의 레이드를 메인으로 밀고 가는중이니까 저 나머지 컨텐츠를 실링 수급처로 만드는거예요. 예를 들어 생활컨텐츠를 통해 얻는 부산물을 추가해서 비싸게 파는거죠. 혹시 지나가다가 개발진이 봤으면 하는 마음에 급 적어봅니다. rpg팬을 위한 게임의 대명사가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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