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할 이유가 없음

이거보다 성능좋은 픽들이 너무 많아서 장점 보다는 단점만 보이는 밸런스같음

잔혈을 노린다 보다는 어떻게든 투사 안뜨고 강투로 나와서 1인분 했다고 안도해야 하는 상황


이번 슈모익으로 키운 캐릭터가 창술 레벨 따라잡는데 오래 걸릴거 같음
그래서 창술을 꾸준하게 하긴 해야하는데 다음 주 부터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