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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17:13
조회: 2,400
추천: 8
계속 안주해봤자 개선 안됩니다최고점 딜링을 추구하는 유저로서,
누구는 피격 패턴에 대파 피면 쓰면서 아덴채우고, 낙화 풍랑으로 아덴털면서 피면으로 사이클 굴리고 있습니다. 누구는 아덴키고 스페 쿨초하고 대지 가르기 피면쓰고 허공아덴 채우고 있고. 원거리 타대 직업 중 피면이 부실하더라도 확실안 안전지대에서 포지셔닝 제한 없이 주력기 넣고 있고. 이런 직업이 한트럭입니다. 물론 아닌 직업도 있습니다 그 직업들도 같이 개선되어야겠죠. 절정 창술은 피면시간이 매우 짧은 집중 스페로 겨우 버티거나 심공 절룡세 털어서 눈물머금고 나머지 약한 적굉유사 털고 딜은 딜대로 손해보고 사이클은 사이클대로 늘어지면서 큰 손해를 보고 있는데 이게 구조적으로 고점이 같을 수가 있나요? 생존을 관점으로한 유틸 인정합니다 "보호막이 달린 피면기"라는 점에서 생존측면의 유틸로는 매우 준수하다는거 맞아요 하지만 구조적 한계로 딜을 평균적으로 일정 이상 뽑아내지 못하는데 생존에 큰 의미가 있나요? 이렇게 소시민적인 태도로는 절대로 개선 못받습니다. 이번 한점돌파 코어 개선으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밸패 팀에 창술은 없어요. 결국 창술 밸런스 개선은 완벽한 리메이크가 아니라면 커뮤니티 의견을 통해 개선될 겁니다. 그런데 우리 창술게시판에서만 조그맣게 한탄하고 실제 주류인 자게에 올라오는 창술 개선안에 대해서는 침묵하고있으면 절대로 원하는만큼 충분한 개선 못받습니다. 소시민적 태도말고 적극적으로 의견표출하고 필요한 건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제로 작년 더퍼때 까지는 절제창술 유저였고 그때까지도 공팟에서 밑줄 계속 먹었고, 코어 출시 이래로 연격 코어를 경험하고 작년 10월초 더퍼 클 또한 연격으로 했으며 연격으로 갈아타서 현시점까지 연격만 사용하고있고, 현시점에도 공팟에서 매주 밑줄 잔혈 먹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나는 밑줄 잘 먹으니 조용히 꿀빨고 있어야 하나?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창술유저들 다 빠져나가고 있는게 보이고, 요즘 다른 직업들의 유틸성이 올라가고 고점이 올라가고 하면서 최근들어 저는 다른 직업을 할 때 창술의 아쉬움과 부족함을 매번 느낍니다. 창술이 이정도면 더 높은 고점을 뽑겠구나 느낄때가 많아요 자게에서 창술사를 아직도 "트라이의 창술사", "유틸의 신"으로 취급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평생 개선 못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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