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그때쯤엔 분명 와 드디어 데칼 끝나고 허수아비 쿤겔!!ㅎㅎ 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분명 너프돼서 들어온건데 진짜 ㅈ같음 몬가

백헤드 휙 바뀌게 도는 점프를 연속으로 하는 거 보면 딜러들도 존나욕하면서 잡고있겠지? 이런 생각 함

옛날엔 조우하자마자 파괴 안돼서 노딜에

서폿이라 얼음구슬 어그로 가져가서 밖에 빼주는 일도 하고

페이즈 바뀔 때마다 얼음에 얼어야하는 기믹도 있었던 거 같은데도

분명 그때는 좋은 기억의 가디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