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쉬는데 오늘 레전드 찍고 가네
웬 아저씨가 응급환자 있다고 난리부르스치길래 아 또 뭔 복통갖고 응급어쩌구 하나 하고 나갔더니 담걸려서 온 아줌마 한분 앉아계시길래 담걸린게 응급..?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피 막 질질 쏟아내는 아저씨 부축해서 오더라

뭘 어케하면 동맥이 파열되는거래.. 살이 다 찢어져서 안에 뼈랑 근육이 선명하게 보이더라.. 피바다되든지 말든지 틀어막고 붓고 난리부르스쳤다.. 헝헝 제발 월루하게 해줘... 제발 다치지말고 아프지도 마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