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why 스마게가 원래 그래 전례도있고
이번에도 안건든거보면 매우 상당히 오래 걸릴거임

일단 옛날에 로아의 첫 시너지 정상화
같은 계열의 시너지종류는 높은것만 적용됬었다.

엥? 더 높은시너지라는게있어? 다 수치같은데?
라고 생각할수있겠지만 로아는 상시와 순간시너지가있었다

여기서 기공사는 공증시너지를 가지고있었지만
바드의 시너지도 공증임으로 아예 적용이되지않았었다
예 누군가에겐 적고 누군가에겐 높은 이상한시너지가아니라
그냥 모두에게 0%

이게 고쳐지는데에 걸린시간은 약 1년이상 지난뒤
드디어 서포터 공증과 "합적용"으로 패치가되었고
합적용이라는 이유로 아주 약간의 높은 수치를 받게 되었다
실 데미지 적용수치는 사실상 똑같음

그리고 시즌2가 넘어오면서 시너지의 병신 정상화
모두가 6%와 12%로 변경 여전히 합적용
그래서 혼자만 5.6%의 시너지를 가지게 되었고

약 1년이상이 지난후 순간시너지가 삭제되고
진짜 정상화로 모두가 상시 시너지로 변경되었다
하지맘 공증은 그대로 쓰레기의 효율

지금같이 서폿이있어도 순수하게 6%의 시너지를 받게 되기까지 약 4년의 시간이 걸렸다

노시너지 1년이상 수치정상화에 4년이상

이걸보면서 느낀건 스마게는 이런건 불만이 쌓여도 한참 나중에 바꾼다는거임 이유는 왜인지 모름 고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