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에 미쳐 살다..
골프에 미쳐 살다..

2.4 치고 오장을 치고.. 돈을따고 뭣을 따도 .. 결국 생각나는건 와우더구나..

이 ㅅㅂㄹ 거 이게 뭐길래 .. 파티 안구해져서 오그리마 은행위에서 점프 뛰고 놀고.. 시간이 쳐 남아돌아 아포에서 스톰가지 지하철 뛰가던 ㅄ 색흰데...

그래도 와우가 그립다.

7년전에 컴터 살때는 ㅅㅂㄹ 거 방송하고 와우해도 남아도는 컴터였는데 하이닉스 삼전이 그따구로 오르니까 램 가격때문에 컴터를 못사겠다. ㅅㅂㄱ

그래도 .. 조까든거 연말정산 환급을 컴터 살돈을 주니까 눈가리가 홱 돌아가드라..

엊그제 둘째 아들놈 태어나서 삼월 중순까지 배우자 출산휴가라 쉬는데 지금 컴터 알아보고 있다. 방송할라고..

몇년 쉬다 다시 할 생각하니까 인생 아쉬울거 없는놈처럼 고삐풀고 놀수 있을거 같다..

쉬바.. 와우가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