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석주임

12단 죽상을 도전했는데

첫풀부터 보기가 생존기 방어기재 안 올리고2초만에 누움

첫풀부터 10번 죽고

나:쫑내시죠

보기: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이후에 생각해보면 그냥 죄송하다고 한마디에 모든게 용서가 되는 것 이 맞나? 12단 돌은 저한테 좀 소중 했는데 진짜 너무 화나네요..

“2850점 보기가 왜 저딴식으로 하나? 일부로 깰려고 왔나?”

진짜 혼자서 별에 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다른 12단 도전 하시는분들도 이런 경우 발생하면 어때요?

저는 그 전부터 보기 좋다라고 생각 했는데 이제는 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