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경우 재생하는 갑각 > 2페 혈기주입 갑각을 꼭 끊는 방식으로 설명들을 하시던데...


저의 경우 힐은 치감끈기펫(강물하마, 공포뿔, 히드라)(기타 치감펫은 끈기가 아니라 직접 탱킹에 불리)으로 대응했고(6초 쿨)
오히려 2페에는 단순 공포가 아니라 한 방 데미지까지 같이 들어오는 공포 때문에 마냥 발톱강타(부채꼴쐐기)와 거미줄 피하기 쉽도록 붙어서만 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점이 더 불편했습니다.
요는 철수를 최대한 아낀다는 개념인 거죠.


따라서 힐이 아니라 약화의 타액을 무조건 끊었습니다.
철수 쓸 일이 없어지므로, 공포나 쐐기 때 위치가 좋지 않을 경우 유사시 철수 탈출이 가능해집니다.


특성은 어순이 아니라 팩리더, 딱히 쿨기 신경 쓰지 않아도 레이드 깡단일 트리면 딜 충분히 나옵니다. 힐 해도 팩리더 딜이면 금방 녹입니다.
또한 희생의 포효 찍고 끈기펫 인내스킬과 같이 사용하면 탱킹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야부는 제크비르에, 야격 역시 쿨마다 털지만, 하다보면 묘하게 알 깰때 쿨이 맞춰지더군요.


브란 눈속은 안 했습니다. 안 그래도 쐐기나 공포 맞고 눕는데, 억지로 물약 떨구기 못하게 할 필욘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