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으로 재료템 파밍을 하고, 덧붙여 룬도 먹기 위해서 저렴세팅 재벌마로

매찬 0을 맞추고 카우방을 100번 돌아봤습니다.

덧붙여서, 향간의 미신같은 카우방 생성시 포탈책을 가득 채우고 열면 좋다. 도 한번 실험해봤습니다.

아이템은 거래될만한 물품은 알기 때문에 네크 방패, 완드 같은 것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득의 기준은 렘룬 이상의 값어치를 가진 아이템 정도로만 한정했습니다.

<<<포탈책 20개 다 채우고 돌기>>>

1~10번 : 15올레 29피 거대부적, 렘룬, 로룬★
11~20번 : 무득
21~30번 : 무득
31~40번 : 세이크리드 론다쉬 6방상, 43올레
41~50번 : 무득

로룬 빼고는 큰 득이라고 할건 딱히 없었습니다.

<<<포탈책 아카라가 주는대로 열기>>>

1~10번 : 패캐힘링
11~20번 : 렘룬
21~30번 : 10파레 6매찬 스몰참, 젖소왕 갑옷(득은 아니지만 디아 하면서 처음 먹어봐서 넣음)
31~40번 : 무득
41~50번 : 6매찬 스몰참, 로룬★, 그림자단련 민첩참 (첫 스킬참이지만 팔리지 않는거라 버렸습니다)


포탈 다 채우고 열었을 때 로룬이 떠서 정말 그렇게하면 좋은건가... 싶을때
막판에 저기서도 로룬이 떠줬습니다.

뭐 진지하게 미신을 믿는 분은 없을거고, 저도 그냥 100번 돌기 목표로 시작했는데

기왕 하는거 한번 실험이나 해보자 싶어서 기록하게 됐습니다.

100번 돌았는데 로룬 2개 먹은거면 뭐 나쁜 수확은 아니지만 지루해서 뒤질뻔 했네요

3~4일 걸쳐서 했는데 그냥 삥바바로 트라빈컬만 오지게 도는게 덜 지루하고 득도 많았을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재료템은... 매찬이 0이니까 흰색템은 많이 뜨는데 거래될만한 재료템은 거의 없었습니다.

에테 갑옷 6~700방 정도가 3개 정도 떨어졌는데 지금 상황에선 딱히 팔릴 물건도 아니라서

3솟 뚫린건 배신 만들고 4솟은 스톤 만들어서 보관해뒀습니다.

앵벌은 트라빈컬이 짱인거 같네요...



2달동안 이스트룬이 최대였다가 나눔 한번 해주고 나니 오움, 로, 자룬이 3일 연속으로 떠서

진짜 나눔 재물설이 사실인가 싶어서 카우방 미신도 한번 실험해봤는데 역시 미신은 미신인가봅니다

향간에는 포탈책 다 채우면 소들 개체수가 많아져서 좋다고 하는데,

100번 돌아보니 그냥 소 개체수는 랜덤입니다.

물론 표본의 수가 50번 밖에 안되니 부정확합니다. 원래 100번씩 두 번 하려고 했는데

한 30번 하니까 지루해서 걍 포기하려고 한거 억지로 100번만 채웠습니다... ㅠㅠ





P.S. 상급 보석이랑 거봉 겁나 많이 줍니다 이거 모아서 파는게 오히려 더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