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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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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5
해머딘 올스킬, 마피증, 마깎 연구의 타임라인악마술사의 군림 출시 직후 제 관심사는 단 하나였습니다.마피증, 마깎 옵션 아이템들이 등장하였고, 한 달 동안 정말 그것만 고민했습니다. 연구를 시작하고 나서 보니 이미 답을 정리해 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팁게 noname 님 글입니다. https://www.inven.co.kr/board/diablo2/5734/12017
하지만 저는, 해머딘에 국한해서 일반화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싶어 계속 파고들었습니다.
만들어 놓은 엑셀 시트만 열댓개 됩니다. 마지막에는 최종적으로 만들려던 시트가 수십억 셀 규모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지금까지 연구했던 내용을 조금 이야기하듯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미 결론난 내용을 다루며, 길고 지루합니다. 미완성이지만, 전수조사한 데이터를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수조사 기준은 해머 29~49레벨, 집중 25~41, 마피증 1~60, 마깎 1~45 였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한 결론 먼저 말씀드립니다.> 올스킬로 최대한 키우고 결국 해머딘의 옵션 선택은, 그래서 제 우선순위는 1. 마깎 2. 올스킬 3. 마피증 입니다. 깎이 1순위인 이유는, 깎은 몬스터의 수준을 평준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마피증, 올스킬 세팅을 극한으로 땡긴 것보다 극딜을 줄 수는 없지만, 저항이 있는 몹이나 면역 몹에게도 적절한 데미지를 박히게 합니다. 평균 DPS를 올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피증, 올스킬 세팅이 일반몹을 해머 2~3방, 유저항 몹을 해머 6~7방 에 해치운다면 마깎 세팅은 평균 3~4방 컷으로 데미지 편차를 줄여 사냥 피로도를 개선시킵니다. 결론적으로 맥스롤에서 공허, 자카룸, 지옥파수꾼의 의지, 2스킬20패캐 아뮬을 기본으로 나머지 이것저것 맞춰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수치로 계량화 하거나 이게 무조건 좋다 라고 일반화 하기는 무리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생각한 심플한 결론입니다. 아래의 글은 참고하실 분들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왜 나는 요소별 증분이 아니라 최종데미지를 보기 시작했는가 처음에는 저도 다들 하듯이 생각했습니다. 1스킬이 더 좋은가? 그리고 그 답을 단순히 "몇 퍼센트 더 올랐는가" 로 비교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를 하다 보니, 이 방식은 완전히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마피증이 0퍼센트인 상태에서 10퍼센트를 얻는 것과, 둘 다 숫자는 10퍼센트지만, 실제로 올라가는 최종데미지는 같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종데미지 비교란, 추가분을 최종값으로 나눈다는 뜻이 아니라, 각 선택지를 실제 데미지 공식에 반영한 뒤 나온 최종데미지값끼리 비교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기준값에서 출발하므로 이는 곧 직전 최종데미지 대비 상승률 비교와도 연결됩니다. 마피증의 실제 효율은 다음처럼 작동합니다. 효율 = (1 + 기존 마피증 + 추가 마피증) / (1 + 기존 마피증) 즉, 기존 마피증이 커질수록 같은 10퍼센트를 더해도 실제 증가율은 점점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0퍼센트 -> 10퍼센트 40퍼센트 -> 50퍼센트 둘 다 10퍼센트를 더했지만, 실제 최종데미지는 10퍼센트 증가와 7.1퍼센트 증가로 달라집니다. 다들 가장 잘 이해하고 계시는 마깎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 데미지 = 최종 데미지 x (1 - (몬스터 저항 - 마깎)) 예를 들어 몬스터 저항이 75퍼센트일 때는 실질 데미지 = 최종 데미지 x 0.25 즉, 내 데미지의 25퍼센트만 실제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깎 45퍼센트를 넣으면, 실질 데미지 = 최종 데미지 x 0.70 가 됩니다. 즉, 원래는 25퍼센트만 들어가던 데미지가 70퍼센트나 들어가게 됩니다. 0.70 / 0.25 = 2.8 즉, 실질 데미지가 약 2.8배가 됩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 게임은 "몇 퍼센트를 더 주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연구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증가율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왜 약간씩 다른 결론을 내렸는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마깎이 최고라고 하고, 그런데 모두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2. 해머딘 최종데미지 구조를 다시 보다
3. 올스킬은 단순한 해머 +1, 집중 +1이 아닙니다.해머딘에게 올스킬은 두 군데에 동시에 작용합니다. 해머 레벨 상승 즉, 올스킬 1은 해머 자체를 키우고, 원래 구조는 최종 데미지 = (해머 기본데미지 x (1 + 0.14 x 시너지)) x (1 + 집중 배율) 입니다. 올스킬 +1을 얻으면, 해머 기본데미지 증가 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즉, 최종 데미지 = (커진 해머 기본데미지 x (1 + 0.14 x 시너지)) x (1 + 커진 집중 배율) 이 됩니다. 저는 이것을 올스킬의 이중연쇄효과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올스킬을 증뎀으로 환산하려 했습니다. 1스킬은 몇 퍼센트의 마피증과 같을까? 그렇게 비교하면 훨씬 이해하기 쉽고, 세팅도 간단히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계속할수록, 이 방식은 결국 틀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스킬은 해머 기본데미지 증가 + 집중 배율 증가 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가지기 때문입니다. 즉, 1스킬을 몇 퍼센트의 마피증으로 딱 잘라 환산한다는 발상 자체가 처음부터 위험한 접근이었습니다. 3. "둔증"에 주목하다. 둔증이라고 하는 건 제가 연구중에 이름 붙인 개념입니다. 앞서 링크를 드린 noname님의 글에서 나온 "비율의 함정"과 같은 의미입니다. 저는 이것을 수치적으로 계량화 한다면 비교의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어 아래와 같이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수치를 하나 더 얻었을 때, 이전보다 실제 최종데미지가 얼마나 덜 오르는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처음 얻는 마피증 10퍼센트는 매우 강합니다. 하지만 이미 마피증 40퍼센트를 가진 상태에서 다시 10퍼센트를 더하면, 숫자는 똑같이 10퍼센트인데 실제 최종데미지 증가량은 훨씬 작아집니다. 분모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마피증의 실제 효율은 다음처럼 계산됩니다. 증가율 = (1 + 기존 마피증 + 추가 마피증) / (1 + 기존 마피증) 즉, 0퍼센트에서 10퍼센트로 가면 1.10 / 1.00 = 1.10 으로 10퍼센트 증가하지만, 40퍼센트에서 50퍼센트로 가면 1.50 / 1.40 = 약 1.071 즉 실제로는 약 7.1퍼센트밖에 오르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바로 둔증입니다. 올스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해머 레벨과 집중 레벨이 동시에 오르기 때문에 매우 강합니다. 하지만 해머 레벨이 높아질수록 해머 +1이 주는 기본데미지 증가량은 줄어들고, 집중 레벨이 높아질수록 집중 +1이 주는 배율 증가도 작아집니다. 즉 올스킬은 해머와 집중이 동시에 둔증하는 이중 둔증 구조를 가집니다. 마깎 역시 같습니다. 몬스터 저항이 75퍼센트일 때 마깎 5퍼센트는 엄청난 효과를 냅니다. 원래 25퍼센트만 들어가던 데미지가 30퍼센트 들어가게 되므로, 실제로는 20퍼센트 증가와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마깎을 많이 쌓아 몬스터 저항을 낮춘 뒤라면, 같은 5퍼센트 마깎도 이전보다 훨씬 작은 증가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이 더 좋은 옵션인가”가 아닙니다. 지금 내 세팅에서 무엇이 가장 덜 둔증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올스킬이 먼저 둔증하면 마피증이 강해지고, 마피증이 둔증하면 마깎이 강해집니다. 그리고 마깎마저 충분히 쌓이면, 다시 올스킬이나 마피증 쪽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집니다. 즉 해머딘의 세팅은 하나의 정답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둔증이 가장 덜 진행된 옵션으로 계속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둔증률이라는 개념을 먼저 이해해야, 왜 어떤 사람은 올스킬이 최고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마피증이나 마깎이 더 낫다고 말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모두 어느 정도 맞는 말입니다. 다만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서로 다른 시점의 캐릭터를 보고 있었을 뿐입니다. 4. 둔증률 계산을 하고 나서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 여기에서 저는 더 이상 단순 증가율만 보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대신, "이 옵션을 하나 더 넣었을 때, 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즉, 증가율 자체가 아니라, 그래서 둔증률 시트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둔증률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 증가율 둔증률 예를 들어, 처음 마피증 10퍼센트를 넣었을 때는 10퍼센트가 오르지만, 이런 식으로 점점 덜 오릅니다. 그리고 그 감소폭 자체를 수치로 정리한 것이 둔증률 입니다. 무저항 기준으로 평균을 내 보면, 올스킬 1과 마피증 5%를 비교한 이유는 두 층이었습니다. 1) 원래 출발 가설당시엔 1올스킬이 대략 5% 마피증쯤 되지 않을까라는 감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 vs +5%, +2 vs +10%처럼 대표 비교쌍을 먼저 잡았습니다. 2) 나중에 붙인 범위 근거 +1 올스킬은 조사 범위에서 +4% 이하 마피증에는 올스킬의 완전 우세로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5%가 “비교 의미가 생기는 최소 마피증 시작점”이 됐습니다. 올스킬 +1 마피증 +5퍼센트 마깎 +5퍼센트 무저항 상태에서는 마깎 = 마피증 입니다. 올스킬도 분명 둔증합니다. 반면 마피증은 처음에는 매우 강하지만, 마깎 역시 구조는 같습니다. 그래서 기초 작업으로 둔증이 덜한 올스킬을 쌓아야 하는 것입니다. 특이한 구간이 있습니다. 마피증은 이미 둔증하기 시작했고, 올스킬은 아직 충분히 크지 않은 상태. 이 때 올스킬이 마피증을 분명히 이기지만, 마피증의 둔증을 피해 마깎을 선택하면 올스킬을 선택하는 것보다 데미지가 더 나옵니다. 또한 마피증이 올스킬을 이기는 구간이더라도 마깎을 처음 도입하는 구간이라면 마깎을 선택하여마피증을 선택하는 것 보다 데미지를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베이스로 깔린 마피증, 마깎이 얼마인가, 가 중요해 집니다. 깎효율 = 깎증가분 / (1 - R) 즉, 저항이 높아, 예를 들어 몬스터 저항이 75퍼센트라면, 실질 데미지 = 최종 데미지 x 0.25 입니다. 이 상태에서 마깎 5퍼센트를 더하면, 0.30 / 0.25 = 1.20 즉, 단 5퍼센트 마깎인데도 실제 데미지는 20퍼센트 증가합니다. 하지만 이미 마깎을 많이 쌓아, 0.80 / 0.75 = 약 1.067 즉, 약 6.7퍼센트 증가로 떨어집니다. 결국 마깎도 처음에는 미친 듯이 강하지만, 그래서 실제 시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흐름이 반복됩니다.
즉, 실제로는 올스킬 > 마피증 > 마깎 이 아니라, 가장 먼저 둔증한 옵션에서, 입니다. 5. 올스킬의 상승 구조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올스킬의 구조 자체는 분명 강합니다. 해머 +1의 가치가 줄고, 이를 설명식으로 쓰면, 올스킬 효과 = ( 해머 변화량 / 최종 해머) + (집중 변화량 / (1 + 최종 집중)) 입니다. 여기서 최종 해머와 최종 집중이 커질수록, 집중 변화량 / (1 + 최종 집중)는 계속 작아집니다. 즉, 올스킬의 분모는 해머 기본값과 집중 배율 두 개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이 둘이 동시에 커집니다. 즉, 해머는 이미 커져 있어서 해머 +1의 가치가 줄고, 그래서 올스킬은 해머와 집중이 동시에 둔증하는, 6. 마피증은 체급을 증폭시키는 옵션이었습니다마피증은 체급을 만드는 옵션이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올스킬이 엔진 출력이라면, 마피증은 해머 데미지가 계산된 이후, 즉 구조는 최종 데미지 입니다. 즉, 마피증으로 커진 데미지는, 그래서 생각보다 강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마피증 효과 = 마피증 증가량 / (1 + 최종 마피증) 즉, 기존 마피증이 낮을 때는 매우 강하지만, 예를 들어, 0퍼센트 -> 10퍼센트 = 10퍼센트 증가 40퍼센트 -> 50퍼센트 = 약 7.1퍼센트 증가 입니다. 그래서 마피증은 처음에는 강하지만, 빠르게 둔증합니다. 반대로 올스킬은 둔증이 더 늦게 옵니다. 즉, 누가 더 좋은가의 문제가 아니라, 7. 결국 세 옵션은 서로 싸우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연구를 계속하다 보니, 이 세 옵션은 서로 다른 층에서 작동합니다. 올스킬은 체급을 만든다. 자동차에 비유하면, 올스킬은 엔진 출력 제가 생각한 결론은 이것입니다. 지금 내 해머, 집중, 마피증, 마깎, 그 위치를 찾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 8. 정말 내린 결론 이 부분은 말보다 숫자가 빠릅니다. 먼저, 무저항 R0 상태에서 올스킬 +1 마피증 +5 마깎 -5 로 두고 전 좌표를 비교하면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올스킬, 마피증 둘 다 둔증 시 둔증이 덜 한 다른 옵션인 마깎으로 갈아타는 겁니다. 즉, 무저항 상태에서는 그리고 저항이 조금만 올라가도 결과는 급격히 달라집니다.
즉, 제가 만든 엑셀시트 기준으로는 8-2. 올스킬과 마피증만 따로 떼어 보면 어떻게 되는가무저항 상태에서
즉,
이 값이 말해 주는 것은 단순합니다. "1스킬은 5퍼센트와 같다" 같은 식의 선형 환산은 틀립니다. 즉, 올스킬과 마피증의 관계는 8-3. 둔증률도 실제 값으로 보면 마피증 쪽이 더 빠르다둔증은 개념 설명으로 끝내면 애매합니다. 무저항 R0 기준 전체 평균은 다음과 같습니다.
즉 둔증률은
입니다. 해머 29 기준에서는
이고, 같은 기준에서 마피증 5의 추가 증가율 저하는 약 0.2381 수준입니다. 즉, 마피증은 처음에는 강하지만 이게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즉, 8-4. 그래서 최강 세팅은 어디로 수렴하는가이제 실제 값까지 놓고 보면 결론은 꽤 분명합니다. 무저항 또는 낮은 저항 구간에서는 하지만 저항이 올라갈수록 제가 만든 시트 기준으로는
즉, 종결 최강 세팅의 종착점은 고저항 기준 마깎 중심 세팅으로 수렴합니다. 다만 그 전까지의 과정에서는
이라는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둔증의 한도까지 올스킬을 쌓아 놓고, 마피증 한스푼, 마깎은 될 수 있는 한 많이. 9. 마무리하며 연구는 끝났지만 마무리 하지 못한 작업이 있습니다. 시트 제작에 아직 매달리고 있습니다. 언제쯤 완성될 지는 모르겠고, 획기적인 생각으로 계산량을 축소해야 할 듯 합니다. 습작으로 제작했던 시트들을 이미지로 보여드리면,
이런 식입니다. 잠깐만 보면, 마피증이 하나도 없는 템 상태에서 두번째 행 올스킬 2와 마피증 10% 중 선택시 해머 39와 해당 란의 C(집중)레벨의 이상은 붉은색인 마피증을 선택하면 된다는 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세팅시 필요하겠냐 만은 1%단위로 세분하지도 않았고, 베이스 마깎에 의한 둔증도 있습니다. 하나 더 보면,
이건 몬스터 저항 10일 경우 해머와 집중 레벨 별로 뭐를 선택해야 하나 볼 수 있는 시트입니다. 마피증을 선택하지 않고 마깎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해 마깎으로 선택지를 흡수한 지도입니다. 앞서 마피증이 붉은색이어서 마깎은 보라색으로 색칠했습니다. 긴 시간동안 고민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문제는 7가지 축을 가지고 답을 찾는 말도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기본 해머스킬, 기본집중스킬, 기본 마피증, 기본 마깎, 마피증 증가 1~60, 마깎 증가 1~45 추가로 몬스터 저항까지 신경써야 했습니다. ㅠㅠ 마무리로 색인으로 쓸 엑셀시트 하나는 확실히 만들고 싶습니다.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P
373,640
(37%)
/ 396,001
인벤러
모두 행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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