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2일 정도 조용히 작업하던건데

좀비가 치고 들어와서 병행한다고 마무리가 좀 늦어지고 있네요

원래 조용히 혼자 쓰려던거긴 한데 -ㅅ- 올려드릴게요

개인적은 취향은 막 노출 많은 쪽이 아니라서 ㅎㅎ

네크로멘서 옷이 블레이드 댄서와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 옮길라고

작업하던 중에 좀비가 들어와서 컨셉이 너무 맘에 들어서 이거 작업 접으려다가

좀비 뽑힌거보고 한숨쉬고 작업 마무리 하는 중이에요. 

암튼 세상 빛을 못볼뻔 하였다 이말임.


원래 1차 이식 때 이랬던 아이를



이렇게 바꿨습니다. 어깨와 장식 새로 넣고, 컬러링 화장,  눈, 입, 턱 다 돌려깎았습니다.

원래 의상도 그냥 통짜 의상이라 디테일 싹다 추가한거. 

원래 하던 작업이 그런 작업이니 옛느낌 나고 재밌었습니다.


케릭 생성화면이고 지금은 지팡이를 메쉬에 합쳐놔서 저래요.

저 지팡이도 별도로 만든겁니다.


인게임 입니다.





마마니님 피효과 추천합니다. 네크로멘서용은 세팅 제가 올려놓을거고 다운은 마마니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