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렙 달성 후 흥미라곤 포켓몬 속박~!!
속박 여행 종결!!


"핏로드" 꼬실 수만 있다면~
앰플 최고봉!!


홀프 :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높아!
AI 떨어짐(죽음의 징표 사용 번거로움)


AI 최고봉! 혼자 알아서 다 때리고 다님
앰플 시전 있는 듯 없는 듯 답답~
포식 사용 번거로움


파낙 대비 앰플 살짝 잘 거는 느낌


우버 3바바, 횃불 등 전천후로 활용
죽음의 징표 사용 번거로움

앰플+다발+번강+쏜즈
오라 아쉽지만 앰플은 쉼 없이 시전


[영혼의 잠식자 : 카생 1루]

"마나 연소" 매력을 못 느낌

마법 저항으로 인한
번개 면역(75+40=115) 추가


Act 3 증오 3층 슈퍼유니크
지루함 NO!!
화려한 마공 이펙트 눈요기 OK!!

돌가죽 or 단일 저항 없어 아쉽지만~

번강 or 돌가죽 아쉽지만 냉강 만족~!!

돌가죽 & 파낙까지 만족~!!

Act 3 트라빈칼 슈퍼유니크
번강이 없다 보니 앰플 빈도 아쉬움

Act 3 트라빈칼 슈퍼유니크
번강 붙어있어 앰플 빈도 만족!! 

Act 3 트라빈칼 슈퍼유니크
애들은 다발 의미 없다는 설이 있음

Act 3 증오 3층 슈퍼유니크
+홀프 앰플 빈도 대만족!!
"텔포시, 별도 조작 없이 뛰어들어 전투"

번강 아쉽지만 냉강 재 입양 

집중, 원기, 위세, 쏜즈~~ 무한 반복!
홀프(졸업) vs 파낙(도전) <= 고민 지점!! 

위에 홀프는 99렙 캐릭터 파트너!
파낙은 새로 육성 중 96렙 캐릭터 파트너!
닉네임 "청의연화"님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