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즈 이미지 참고 )
깐부님 / 제 캐릭터 그렸습니다.
둘 다 같은 데헌인데 직각이 다릅니다.

핸드거너 / 오른 전술탄환 




제가 핸건 입니다. 나나나 세팅 개-추 (고통받아라)













벨가르딘 첫 트라이 갔었을 때 그렸었던 공대 파티 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레이드 중 가장 재밌게 했었던 레이드였네요 :)





원래 반실사 그림 위주로 그리다가
최근에 캐주얼 하게 시도 해보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