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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10:09
조회: 1,277
추천: 13
역천 222 즉발 빌드 신규 고점 1.12+ / 1금 2싸 or 1금 3싸 빌드 후기 및 분석* 즉발 빌드 중에서 고점이라는 거지 이게 홀딩보다 DPS 높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전투력은 똑같이 4027점 킬 기준 1.13+ 스펙이 지금보다 좋아지면 마지막 금강에 죽었을텐디 4.7억 기준이면 1.16+ 치적 100% 세팅으로 변수없이 테스트하면 1.12가 평균이더라구용 이번 가이드는 홀딩 & 즉발 빌드 둘 다 들어갑니다 즉발 빌드로 고점을 어떻게 뚫어내지 고민하다가 결국 고점 뚫어냇슴 111 / 222 / 333 빌드 전부 다 해보고 특히 222 중점으로 많이 파봤음 1. 1금 2싸 1천 2. 1금 3싸 0.8군 + 홀딩 트리 -> 홀딩은 최적화 or 신속 효율이 매우 구려서 1금 1군이 10작열 기준 운빨에 많이 갈림 3. 1금 3싸 0.9~1군 + 즉발 트리 -> 즉발은 신속 효율을 그대로 뽑아낼 수 있고 신속을 200 ~ 400 정도 투자 시 1금 1군의 확률이 매우 높아짐 빌드 싹 다 해보면서 느낀 점은 '실전에서 어떤 빌드가 좋을까?' 라고 했을 때 -> 전반적으로 1금 3싸 기반 빌드가 좋다고 결론을 내림 1금 2싸 1천 빌드에서 겪은 실전에서 치명적인 문제를 몇 개 꼽자면 * 1금 2싸 빌드 문제점 1. 기공장 노경면 스트레스 + 풍뢰 or 기공장 마무리 직후 금강 X키 종료의 문제 -> 기공장이나 마무리 풍뢰를 쓰면서 만약 넘어지는 경우 금강선공을 끌 수가 없음 = 넘어진 시간 만큼 딜로스 1금 3싸 빌드는 마무리 풍뢰가 나가면서 상태이상을 맞아도 100% 무조건 금강선공이 강제 종료가 됨 -> 넘어져도 금강선공이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에 실전에서 리스크가 상당히 내려가는 느낌 역천 자체가 한 번 Z를 켜버리면 사이클 속도가 고정으로 흘러가고 + 스킬의 순서 배치 변경도 매우 까다로움 이번 역천 사이클이 전반적으로 패턴의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데 마지막 풍뢰 or 기공장 마무리가 들어갈 때 패턴을 완전히 보고 플레이하면 딜로스가 너무 심함 = 어느 정도는 운에 맡기고 스페가 살아있는 선에서 스킬을 도박수로 던져야 하는 경우가 빈번함 패턴의 전조를 100% 파악하면서 풍뢰 or 기공장으로 사이클을 마무리하면 무조건 주력기인 천류 + 섬열파가 밀려버리는 구조... 즉, 마지막 풍뢰 or 기공장을 시전하면서 위험한 상황이 빈번하게 나올 가능성이 꽤 나오는데 이 때 금강선공을 강제로 X로 꺼야하는 상황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2. 음 -> 천 -> 단 = 천공참 앞 뒤로 음양 + 단천 의존도가 너무 높음 -> 위에 설명된 사이클 경직 문제가 같이 이어짐, 음양 -> 천공 -> 단천 사용 순서를 바꿀 수가 없음 = 단천 -> 천공 -> 음양 순서로 바꿀수는 있겠지만 음양 -> 단천 -> 천공 이런 순서로 바꾸는 건 불가능 음양과 단천 둘 다 삑사리가 나면 회선or벽력장 + 순순순을 '맞춰서' 복구해야 하고 안 그래도 삐그덕대는 순보를 3타 다 맞춰야하니 복구 난이도가 상당히 높음 그런데 음양 + 단천 둘 다 빗나가는 절망적인 상황이 터진다 = 주력기 증발 3. 천공참을 위해 불필요한 신속 or 최적화 or 프레임 투자 문제 -> 222 빌드의 DPS 핵심은 0.5초를 얼마나 잘 살리는가? 인데 천공참을 위해 신속 or 최적화가 투자되면 or 혹은 그에 준하는 사이클을 늘어뜨린다면 금강선공 종료 이후 현탐이 돌기 전에 천류+섬열파 쿨타임이 와버리는 문제가 생김 = 최중요 주력기인 천류+섬열파에서 DPS 손해가 발생하며 이는 1금 1천을 위해 불필요하게 투자되는 부분이 많다는 의미 이 과정에서 천공참에 불필요한 쿨감이 투자되면 속행 효율도 같이 살리기 어려워짐 -> 천류 + 섬열파 쿨타임이 빠르게 돌아버리는 바람에 속행의 밸류가 죽어버린다는 뜻 또한 쿨타임 감소가 들어갈수록 0.5초 코어 쿨감을 희생시켜야 하는 부분도 큼 -> DPS를 끌어 올리려면 결국 코어 0.5초 쿨감을 받아야 하는데 만약 최적화나 신속을 투자하면 이걸 활용 못 함 ex) 천섬풍기 -> 음양 천공 단천 -> (회)순순순 -> 천섬풍(회)기 -> 아덴 OFF를 해야하는데 여기서 위에 처럼 회선 or 벽력장을 2번 욱여넣으면 10작열+최적화1Lv 기준 100% 금강선공보다 빨리 돌아옴 = 코어 0.5초 효과 활용이 어렵다는 의미, 즉 DPS 감소 문제가 여기서도 추가로 발생함 4. 1금 2싸 빌드는 즉발 빌드나 천하군림보 교체가 불가능 -> DPS가 대폭 감소 + 여기에 천공참 쿨타임도 안 옴 3번 문제에서 이어지듯 즉발 빌드로 천공참 쿨타임 당겨오면 천류 + 섬열파가 쿨이 놀아버림 온몸 비틀어서 1금 2싸 즉발 빌드로 DPS 어떻게 뚫어보려고 별 짓을 다 했으나 답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위 같은 족쇄를 차고 실전 고점이 충분히 나와주는가? 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음, 한 번 삑사리가 났을 때 리스크가 너무 크고 스킬의 연계 유연성이나 즉발 교체 불가능 등 실전성이 좋다고는 느끼지 못했음 그렇다고 1금 3싸 빌드가 완벽한 빌드냐? 그것도 아님 * 1금 3싸 빌드 문제점 1. 0.5초 코어 쿨감을 살리기 위한 사이클 늘어뜨리기 ->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으나 1금 2싸 빌드에 비해서 분명 '이거 온몸비트는거 아니냐?' 할 정도로 프레임 활용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빌드임 또한 1금 2싸 빌드에서도 문제가 있었던 경직된 스킬 연계가 1금 3싸도 들고 있음 그 경향이 덜 하다는 것 뿐이지 있긴 있음 또한 1금 2싸에서는 없던 문제인 아덴 사이클이 더 길어져서 실전 판단 요소가 늘어남 ex) 무적 패턴이 떴을 때 아덴을 끄는 게 이득인가 vs 손해인가 = 경험치의 차이가 분명 존배함 = 캐릭터 숙련도 문제보다 레이드 숙련도와 경험치를 더 많이 타는 빌드라는 의미 2. 폭딜 구간 = 딜 커브의 변화 < 매우 치명적 문제 = 딜 압축이 불가능 * 1금 2싸 빌드 -> 천섬풍기 -> 음양 천공 단천 -> (회)순순순 -> 천섬풍(회)기 -> 아덴 OFF * 1금 3싸 빌드 -> 천섬단음풍난 군림보 -> (회)순순순 -> 천섬풍 -> 단음천섬난풍 -> 아덴 OFF 빨간 글씨는 스킬 계수 상 엄대엄이 뜨지만 군림보가 밀려버리면 딜 몰이는 1금 3싸 빌드가 약세 또한 파란 글씨 구간에서는 천섬풍 vs 천섬풍기 라서 저 구간은 1금 2싸 빌드가 DPS가 더 높음 다만 5초 정도 시간이 더 지나서 단음천섬난풍 까지 가면 이 구간에서 1금 3싸 빌드가 DPS가 확 올라오게 됨 = 1금 2싸 빌드의 실전 딜 커브와 1금 3싸 빌드의 실전 딜 커브가 아예 다름 확실한 건 1금 3싸 빌드가 구조적으로 코어 0.5초 쿨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덴 사이클을 늘어트리기에 마지막 단음천섬난풍 이 박히지 않는다면 -> 1금 3싸 빌드가 더 약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 반대로 1금 3싸 빌드가 단음천섬난풍 을 박고 무적패턴이 뜨고, 박고 무적패턴이 뜨고 반복되면 누적딜이 더 높을 가능성도 있음 이거는 1달 지나고 표본이 수집되어야 누가 더 실전에서 각 빌드의 딜 커브가 현재 메타와 잘 어울리는지 알 수 있을 것 -> 지금은 판단하기 어렵지만 하나 확실한 건 높은 확률로 딜찍 메타에서 1금 3싸 빌드가 '매우 불리'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1금 3싸 빌드가 실전에서 더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게 된 이유가 1. 스킬 적중 스트레스나 쿨 밀림 현상이 적음 2. X 강제 아덴 종료의 리스크가 전혀 존재하지 않음 3. 누적 무력화의 증가, 카운터 상시 대기하는 빌드도 가능 = 기믹 수행 능력 증가 4. 즉발 <-> 홀딩 빌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음 -> 트라이는 즉발, 적응되면 홀딩으로 스왑 가능 5. 즉발 트리를 들게 되면 %쿨감 (최적화 or 신속 or 작열Lv 등)을 전부 다 살리면서 딜링이 가능함 -> 그렇다고 신속 600 + 10작열 투자 이런 건 안됨 6. 스킬 ALL 경면 7. 천공참 쿨 정렬 족쇄 해제 8. 계수가 높은 음양 + 단천의 쿨타임을 거의 100% 살릴 수 있음 딜 커브 변화로 분명 큰 단점이 생기지만 그걸 커버 할 만큼 장점이 매우 많다고 느껴져서 결국 1금 3싸로 정착하기로 했슴다 저는 즉발 + 홀딩 둘 다 스왑하면서 다닐 듯 하네용 가이드는 최대한 빠르게 만들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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