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이 유저의 계층화 선언하고 쳐다도못보게 객관화 시켜준댔는데 그전에 내캐릭이 꾸져서 쳐다도 못볼수준인거같음.

지인들 싹다접고 공팟만 주구장창 혼자 다니는 현상황인데요..흠..
관성으로 로아 잡고있었던거같은데 내일?수요일 기점으로
뭐든 결단을 내리지싶네요 저도.

돈써서 누군 리턴이 크고 누군 마이너스면 왜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돈 시간 소모를 해야하나 생각이 많이드네요..

아무쪼록 내일 좋은 결과 있길 빕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