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단의 카드를 보면 카단과 카멘은 서로 같이 나와있는데 제작진이 밝힌건 카멘은 이그하람의 조각 중 힘을 상징하는데 이와 맞먹는 카단은 도대체 무슨 정체일까 생각하던 와중 서로 대칭인걸 노린거라면 카단 또한 신의 힘을 지니고 있고 그 신은 카단이 할의
특성을 갖고있는걸 보아 안타레스의 힘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였습니다.
실제로 카단이 큐브를 흡수할 때 나히니르가 카단이랑 기싸움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쿠르잔 석상에 나와있는 안타레스가 쓰던 무기는 검이며 그 검은 나히니르일 확률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아마 안타레스가 카제로스가 되는 과정에서 자신이 기존에 갖고있던힘을 버리고 죽음의힘을 택했고 그 힘이 카단인게 아닐까 싶네요.
안타레스는 다른 목적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우선은 아크라시아를 지킨다라는 발언과 이그하람의 힘의 조각인 카멘이 말한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게 안타레스의 힘이며 라우리엘이 아무도 정체를 예상하지못한다는 것이 안타레스의 힘이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