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하고 정신의학과 병원 다른 곳 예약도 해보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도 상담예약 했는데
안좋은 일에 휘말렸어.. 그냥 내가 잘못한게 원인이니..
근데 조금 살고자 했던 의지가 확 꺾였어.
그냥 죽고 싶은 마음 한가득이야.
내가 죽으면 어머니도 같이 죽겠다고 하시네.
이젠 그냥 다 내려놓고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