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건슬의 플레이가 뭘까?

결국 건슬링어의 딜이라는건. 3고대가 완성됐다는 가정하에

레오불이 34~5%
로즈가 30%
초각스가 15%쯤 될거다.


저거 3개만 가지고 75~80%나옴. 20%도 물론 소중하지만 뭐 얼마나 중요하겠나


결론은 건슬의 고점은. 저 레오불 로즈 초각스를

"단심 잘 묻히고, 버프 잘 발라서, 아드타임 잘 받아 때리는)거에 나온다.


문제는 저기서 "버프를 발라서"임.



건슬로 딜을 잘 하려면 버프를 잘 보는 습관을 가져야해
걍 항상 확인하면서 아리아 용맹 보고 쳐야한다고.

그리고 쿨타임동안 스택을 20스택 이쁘게 잘 모아놓고

이게 건슬유저가 할수있는 고점을 위한 준비임. 그다음 고점을 어떻게 완성하냐



용맹주기임


"내가 다음 용맹을 위해서 몇초나 로즈, 레오불을 참고 기다려야 하는가"로 정해짐


이거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단심까지 쓰면 특히나 더더욱 그냥 기다렸다 하는게 나아
내가 안기다리고 버프기다리다 못참고 아 ㅅㅂ 하고 먼저 쐈는데
그다음 버프가 올라가면 계속꼬이게됨.


보통 극신에 부앙 안쓰는 바드 기준으로 내가 잘하는 바드 붙잡고 물어보니까
지속이 15초, 비는게 12~13초정도라고 하더라. 용맹주기가 28초정도라고

근데 이게 잘하는사람기준이니깐

이러다 한번 올라온 용맹이 딱 끝나는 동시에 내 로즈와 레오불 쿨이 돌아오는
그런 형태가 완성되는 순간부터 건슬 딜이 나락을가게되는데 (13~X초 가량을 딜 아예 안하고 기다려야하니까)



이게 서폿마다 잘하면 12초내로 올려주는데
못하면 40초씩 기다리게 만들기도 함.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다른새끼 뒤질라고해서 절구올라오면 진짜 속터지고

그래서 내가 체방딱이고 어쩌고를 떠나서 부앙부앙 바드를 더 선호하게 하더라...
어지간하면 도화가나 홀나가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