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나쳐 가기만 해봣는데 아직도 가슴이 떨린다.

무서워서 쳐다 보지도 못하고 쭈욱 걸어가니깐

언니들이 야! 야! 하면서 부르더라. 아후..

그래서 이어폰을 끼고 걸어갔지.

역시 나는 여자가 제일 무서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