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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2:40
조회: 984
추천: 1
갈증구조는 확실히 존나게 낡았음왜 존나 낡았는지는 나도 그렇고 딴사람도 그렇고 직게에서 수십 수백번은 했던 얘긴데 찾아보셈
낡은 이유 요약만 해줌 - 단순기간만 따져도 시즌3 오픈이후로 2년간 구조변경이 없었다 - 현 메타에서 '저점'의 기준은 난이도가 아니라 모션단축, 프레임단축을 통한 싸이클 회전율, '자동화'에서 나온다 - 레이드메타에서 과거랑 다르게 더이상 이동기가 딜링에 기여하지 않음 - 정확히는 이동기의 위상을 피면과 약포가 완전히 대체했다 요약의 요약을 하면 이 캐릭터의 구조는 리퍼를 제외한 직업들이 과거처럼 피면이나 이동기유틸이 부족하고 사멸세트가 현존한다고 가정했을때나 의미가 있음 구조를 떠나서 그냥 순수체급이 박살났다는 주장도 틀린말이 아님 사멸삭제에 대한 구조적 보상을 2년간 제대로 못받았기 때문에 당연함 이 캐릭터가 구조가 좋다는 착각을 일으키는 이유 - 마치 아직도 사멸셋이 존재하는것처럼 플레이 감성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전재학은 물론이고 타직업 유저들, 심지어 소수의 리퍼들조차도 착각하는부분 - 감성적으론 과거와 비슷한 조작감이 유지되고 있기에 겉으론 문제가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썩고 있음 갈증이 바라는것 - 뭐 알카를 쳐바른다거나 그런 1황 체급을 바라는건 아니다 그정도 양심은 있다 - 과거처럼 높은 저점보장, 혹은 확실한 고점캐릭터로 노선을 변경할것. 북미지표로 54각인중 45등 꼬라박은게 높은 저점이라 볼수없고 난이도가 낮다고 볼수도없다 - 적어도 페이탈 9급습 10급습 싸이클이 실전에서 만족스럽게 뽑힐때 밑줄을 보장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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