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를 정면에서 때려 부수면

디스플레이가 떨어져나가고

일부분이 안 보이게 되는데

이것들이 모여 나무 형태를 이룬 걸

검은 나무라고 부르는게 아닐까요

ai로 만든 모니터 속 검은 나무


사실 부순다고 하여

저렇게 깔끔한 나무 형태가 되진 않겠지만

쿠크 0줄 연출이 화면 부수기였다는 점도 있어

금이 간 부분 = 검은 나무

그럴 듯하지 않나 싶네요

저런 뜻이 맞다면
그림자 세력은 아크라시아라는 공간 자체에
균열을 일으키는 것이 목적이라 볼 수 있고

그 균열은
질서가 없는 장소가 되거나
그런 차원과 연결 되는 포탈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새로운 카게, 카던 몬스터 역할을 할
어둠의 생명체 군단의 이동통로가 되거나

할족의 차원과
연결되는 통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카다룸 제도 컷씬에서
기에나와 비슷한 자가 쿠크세이튼과
검은나무 계획을 논의하는데

신들 또한 어떠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쿠크세이튼의 검은 나무 계획에 협력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