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존자들이 껍데기를 뒤집어쓰면 거의 마블코믹스의 스크럴급으로 판별이 안되는거 같은데 계약을 맺은 카제로스조차 쿠크가 쉴새없이 떠들며 군단장 달라고 할때, 죽었던 에키드나가 살아돌아왔을때 태존자인걸 파악을 못했을까요?

일단 카마인은 쿠크가 그림자를 드러내며 부활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태존자인걸 파악했는데 카제로스도 파악을 못했을지..

아니면 어차피 자기가 아크라시아까지 통합하고 새로운 질서의 신이 될것이 분명했기에 아예 신경도 안썼던것인지 좀 의문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