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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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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 대화내용을 보다 가벼운 예상글아래쪽 아르케 대화내용을 읽다가 예상되는 부분이 있어 글을 남겨 봅니다
이세상은 혼돈과 질서로 나눠져있는데 루페온이 둘다 가지겠다고 하면서 혼돈은 자신의 일부인 카제로스를 통하여 확보하였고 질서는 자신의 원래것인데 결과적으로 둘다 확보하지 못하였고 루페온이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혼돈이 쳐들어와도 신들의 개입은 적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내용은 팩트를 기반으로 한 것이고 아래내용은 팩트를 기반으로 해서 1번째 예상을 해봅니다 지금 로스트아크 등장인물들 중에 행방이 묘연한 케릭터가 몇개 존재합니다. 루페온, 안타라스, 나머지 신들, 할족 모두 질서쪽 진영입니다. 여기서는 상상입니다. 저는 루페온이 신들을 제압하려고 하다가 같이 봉인당했다 하는게 저의 생각이고요 황혼은 이런 루페온의 의도를 알아서 진실한 루페온의 의지를 이어가는 집단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는 위에 행방이 묘연한 케릭터중 안타라스와 할족은 같이 엮일수 밖에 없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따로 같이 나올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면 남은것은 루페온과 신들 뿐이며 신들이 자꾸 유저들에게 도와달라고 하는것 혼돈이 쳐들어오고 아크라시아가 멸망의 위기에도 나서지 않는것 전부 설명되는 부분이며 신들이 유저에게 잠깐씩 구해달라면서 모습을 보이는것을 보면 루페온도 황혼에게 모습을 보이며 명령을 내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황혼이 설치는것과 이야기 하는것이 설명잘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루페온과 신들이 왜 봉인되냐고 의문이 든다고 하면 운명대로 흘러갔다면 카제로스가 아크를 사용해서 세상을 멸망 시키는것이 루페온이 정해놓은 운명 이라고 합니다. 루페온은 자신이 만들어놓은 완벽햇던 질서가 혼돈때문에 엇나가는것을 괴로워합니다. "이미 오랜시간 혼돈과 대적하던 루페온은 점차 지쳐갔어." "자신이 만든 최초의 완벽함은 더렵혀지고, 짓밟힌 지 오래였고..." "그래서 루페온은 결심했지." 질서와 혼돈 모두를 자신이 소유하겠다는 것." "루페온은 이 모든 원인이 자신이 혼돈을 방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 "혼돈이 존재하는 한, 완전한 질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이상향임을 깨달은 거야." 그래서 신들이 루페온을 막을려고 하다보니 같이 봉인당햇다 아크라시아의 생명체들은 신들이 만들어낸 피조물이기 때문에 멸망시키려는 루페온에게 반란을 일으켰다고 저는 예상합니다 2번째 예상을 해보자면 루페온의 목적은 다시 또 말하지만 혼돈과 질서 다 가지는것이고 아르케의 말에 의하면 열쇠의 아크가 데런 인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르케 "카제로스의 탄생과 루테란의 선택으로 많은 것들이 달라졌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예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바로 열쇠의 아크." "열쇠가, 로스트아크가 데런의 모습을 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야." "그는 질서와 혼돈의 힘을 함께 담은 존재." "어쩌면 루페온의 질서, 그리고 혼돈의 탐욕이 만들어낸 새로운 규칙이나 법칙일지도 모르지." "태초의 아크를 봉쇄하기 위해 창조한, 루페온의 권능을 담아둔 물건에 불과했던 로스트 아크는 지금 이 시대에 스스로의 의지를 가진 생명체로 탄생해 너와 여정을 함께 했고, 수많은 이의 운명에 영향을 끼쳤어." "열쇠의 아크는 이미 스스로의 미래를 결정했어." "자신을 억제하던 루페온의 의지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을 잠식하는 혼돈을 억제하면서." "그리고 그를 지금까지 인도한 것은 그를 이끌어준 너와 그를 따뜻하게 품어준 한 인간..." 아르케의 말을 빌리면 로스트아크가(게임의 제목) 데런의 모습을 한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걸 해석해보면 루페온이 이그하람을 흡수할것이다 라고 저는 알아들었고 예상해 봅니다 3번째 한가지더 예상해봅니다 아르케 "너 역시... 아크를 사용한 대가를 치러야 할거야." "네가 만들어 낼 변화된 인과의 물결은 너와 가까울수록, 더 넓게 퍼져 나가겠지." "너를 지키기 위해 가장 가까운 이가 희생(아만)하고 날이 갈수록 새롭고 강대한 적들과 마주하게 될 거야." "가까운 누군가의 비극적인 결말(샨디)을 지켜보고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가 적(카단)이되어 나타날 거야." "하지만 넌... 결코 그것을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겠지." "그것이 진실을 알게 된 자가 감당해야 할 무게." "아크의 대가인 인과의 무서움이니까." 쉽게 예상가능한 내용 아닌가 합니다. 이번글 역시 나중에 스토리 결론이 나면 다시 보려고 작성해 봅니다. 예상과 얼마나 같고 틀릴지. 그런게 스토리예상하는 재미 아닌가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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