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7 17:25
조회: 269
추천: 0
스토리 진행하면서 찍은 짤들.MP4 (용량 주의)![]() 모코코? 코코모? 모코코의 이름의 원조가 얘네들이라는 사실을 스토리 밀면서 알았음. ![]() (내가 그린 거) 아마 다른 사람들도 모코코하면 이 캐릭터를 떠올리지, 쟤네들 떠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지금은 메인 스토리에서 완전히 배제된 거 같은데... 2부에서 거인들 얘기 나오면 그때 다시 등장하려나? 삶과 죽음의 경계 배경, 브금, 연출, 보스, 모든 게 GOAT였던 던전(심지어 외길이야!) 특히 반다는 아주 짧게 등장했는데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인상 깊었음. 여담이지만 이벤트 레이드로 엔드 콘텐츠 재탕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 이런 시나리오 던전 보스들을 재활용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음. 물론 새로운 패턴, 기믹, 연출 추가해서. 아르데타인의 기술력은 세계 제일! 맨날 말 타고, 칼 휘두르고, 비둘기로 연락 주고받던 세계관에서 갑자기 거대 로봇 등장하고, 총 쏘고, 무전기로 통신하는 세계관으로 넘어가니 어처구니가 없네ㅋ 좀 당황했지만 스토리만 놓고 보면 지금까지 에피소드 중에서 아르데타인이 제일 재밌게 한 듯. 우생학, 진화, 희생, 뭔가 철학적인 이야기도 있고 여기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적임. 1차 각성기 졸라 강해진 기분이야
EXP
289
(89%)
/ 301
|







꿈꿔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