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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벽

연출이 너무 멋져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연출도 연출이지만 발탄 등장에 카마인의 통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굴러가서 아마 이때부터 로아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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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무덤

보스 임팩트가 커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
이런 거 보고 있으면 가끔 그런 생각을 함.
아~ 이걸 3인칭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해보고 싶다~
왠지 강선이 형은 위쳐, 엘든링 같은 RPG를 더 잘 만들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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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축제

절망적인 상황에 극적으로 등장한 루테란 지원군의 모습은 감히 반지의 제왕의 그 장면을 연상케 할 정도로 명장면이라고 생각함.











남겨진 바람의 절벽

워낙 유명한 장면이라 로아 하기 전부터 스포란 스포는 다 당한 상태에서 봤기 때문에 큰 감흥은 없었음.
그저 아만이 ㅈㄴ 불쌍할 뿐 ㅜ






스킵이 싫어 점핑 없이 키우다가 지금은 에포나 퀘스트의 벽에 막혀 접은 상태.
뭔 퀘스트 완료를 위해 21일, 30일을 매일 반복 시키는지.

아크라시아 투어 딸깍 누르면 엔간한 퀘스트는 다 완료 처리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뭐해!
주요 원정대 퀘스트, 섬 퀘스트도 전부 스킵이 되어 버리는데!

고객센터에 에포나 퀘스트의 완료 횟수를 줄여달라고 문의도 했지만 돌아오는 건 매크로 답변뿐.
그래도 로아 스토리는 좋아해서 유튜브로 자주 찾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