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 지금 서른셋인데 얼굴이 고등학교때 사진이랑 차이가 거의 없음 군대다녀와서 피부 좀 안좋아진거정도?
거기다 좆경 벗기고 이마까면 그냥 잘생긴 급식임.ㅋㅋ

ㅅㅂ오히려 20대 초중반인 내가 형으로 보임...물론 내가 좀 크고 형은 174정도라 그럴수도있겠지만
가족행사때마다 어른들이 나이물어보고 놀라는건 연례행사고

썰푸는거 들어보면 동갑이나 연하한테 초면에 반말듣는거나 신분증검사는 나도 많이 봤는데 거의 패시브고
선자리 나갔는데 상대쪽 동생으로 오해받는다던가
삼디다스츄리닝 입고 담배 태우는데 훈계 들어서 신분증 꺼냈다던가 그런수준인데

이모나 이모부보면 평범하심....
뭘하면 저렇게 되는건지 궁금하다 요즘 ㅈㄴ 늙기싫은데..

같이 축구보고 취직상담하고 집오는길에 부러워서 끄적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