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버린 새끼고양이 친척어르신이 돌보다가 
이번에 다치셔서 똥 밥치우기 힘드셔가지고 보호센터 맡기려니 거절하고
나보고 임보하면서 분양보내달라하시는데 자식들은 신혼부부라 거절했다함
문제는 이 고양이가 절라 울고 화장실 두개놔줘도 침대에 오줌싼다하는데
그냥 마당에 놓으면 되지않냐고 했더니 마당에 밥주면 다른 길고양이들이 와서 사료 훔쳐먹고 도망간다함 
아 가까운데 살아서 가끔 놀러갔는데 우짬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