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이랑
갑질에 대한 이야기 가 나옴

나: 아니 긍데 진짜 개븅신들인게 보통 갑질 대상은
니가 갑질 한다고 하자  갑질 당하는 쪽이 
"내 신상 내 전화번호 내주소 나 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잖아?"

칭구들:보통 그렇지 뭐 배달 시켜먹는거나 콜센터 전화 하거나 보통 내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흔하지??

나: 그럼 갑질 하는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내가 갑질 하는 사람한테
"칼에 찔려 죽을 수 도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님?"
반대 입장으로도 내가 갑질을 당하는 경우"저새끼를 죽일 수 있을 수 있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거 아냐?? 

칭구들:어...그래도 죽인다는 생각은 안하지..보통... ㅎㅎㅎ
너좀 무섭...

나: 아니 쌍방에 입장에서 ..그럴 수 도 있는거 아냐?


(물론 나는 누구를 죽여보겠다느 생각은 해본적은 없지만 인터넷에 나오는 유명 갑질 사건을 내가 겪는 다면
그런 생각을 할 수 도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