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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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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마저 속이는 위선떠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ㅆㅂ뭐 나는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는 착한 시민이다 이런 컨셉인런지
어제 토요일이라 가게쓰레기봉투 밖에있는 창고앞에 놨었는데 위에 커피찌꺼기있는거라 위에는 꽉채워져있는 상태였음 옆구리 부분이 조금 찢어진 상태였는데 거기 더 찢어버리고 먹다남은 빨간색 스무디?랑 아아 꽂아버리고 쳐 갔네 그마저도 제대로 안 넣어서 컵 바닥에 떨어지고 바닥에 음료 흘러내려서 닦아야하고 요즘 밖에 쓰레기통이 잘 없으니까 살포시 놓고 가는건 이해하는데 이건 어쩔 수 없지 계속 들고 다닐 것도 아니고 언젠간 버려야하는건데. 근데 종량제 옆구리 찢는건 첨보는 초식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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