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레프트의 리치왕입니다.(아서스 메네실)

 

한때는 인간족중 가장 강했던 로데론이라는 국가의 왕자이자 스승의 촉망과 백성의 존경을 받던 성기사였으나

 

백성들을 학살하는 악마들에게 대항하다 스스로 함정에 빠져서 악마의 하수인이 되버렸습니다.

 

악마의 하수인이 되버린 아서스 왕자는 아버지인 국왕과 자신의 스승과 부하들 백성들을 모두다 자기손으로

 

살해하거나 언데드로 만들어 버리게됩니다. 후에 주인인 리치왕의 부름에 답하여 아서스와 리치왕이 결합을 하게되지만

 

실같이 남아있던 아스서의 선한영혼이 끊임없이 리치왕과 싸우고 결국 둘다 소멸하게 되버립니다.

 

결국 리치왕이된 아서스의 몸에 남게 된것은 리치왕의 사악하고 오만한면이, 선한면이 사라진 껍데기뿐인 아서스의 영혼이 남게

 

되어 이전의 리치왕도 아서스도 아닌 새로운 리치왕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사악함 그 자체인 리치왕 아서스는 세상의 모든 생물의 종말을 선언하였고 세상의 모든 존재들을 공격합니다.

 

인간과 오크 엘프 드래곤 기타등등 모든 존재들이 맞서싸웠지만 너무나도 강대했던 리치왕의 상대로는 부족했습니다.

 

결국 최후의 결전으로 모든 종족들의 힘을 모아 리치왕의 성인 얼음왕관 성채로 진격하였고,

 

사령관인 티리온 폴드링과 다른영웅들이 리치왕 앞에 가게 됩니다. 수많은 영웅들이 리치왕과 함께 용감히 싸웠지만

 

리치왕은 이를 비웃듯 영웅들을 조롱하며 쓰러뜨렸고, 이들을 언데드로 만들려는 찰나에 사령관 티리온이 마지막

 

으로 빛의 힘을 끌어내어 방심하고 있는 리치왕을 틈타

 

승리의 도취되어 오만하게 서있던 리치왕의 생명이나 마찬가지인 마검 서리한을 파괴해 버립니다.

 

검이 파괴된 동시에 검안의 갇혀있던 셀수도 없는 영혼들이 해방되었고 검안에 갇혀있던 아서스의 영혼또한 해방되어

 

리치왕이 아닌 왕자 아서스의 모습으로 최후를 맞게 됩니다. 그러나

 

 

리치왕은 죽었지만 그의 언데드 부하들이 통제력을 잃고 미쳐 날뛰기 시작하였고, 누군가는 새로운 리치왕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처음에는 티리온 그자신이 희생을 하려 하였으나 그순간 리치왕에게 잡혀있던

 

볼바르폴드라곤이 스스로 리치왕되는 희생을 감수하였고,

 

스스로 얼음 속에 갇혀 남아있는 언데드 존재들을 감시하며 잠들게 됩니다.

 

 

(어릴적부터 친구이자 사랑하는 약혼자 였던 마법사 제이나 프라드무어 절망 적인 상황에서도

 

아서스를 리치왕에게서 해방시키고자 노력했지만 뜻대로되질 않았다. 리치왕이 죽은 후 그의 몸에서

 

자신의 팬던트를 발견하게되고 그를 끝내 구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