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wowhead.com/mop-classic/ko/guide/mists-of-pandaria-classic-pre-patch-overview

다음은 **Mists of Pandaria (MoP) 클래식 프리패치(2025년 7월 3일 출시)**의 주요 내용에 대한 한글 요약입니다:


🔹 핵심 추가 요소

  • 신규 직업 – 수도사(Monk)

    • 탱커(양조사, Brewmaster): ‘시간차(스태거)’ 효과로 피해를 도트로 분산.

    • 힐러(운무사, Mistweaver): 마나와 기(Chi)를 사용하여 회복.

    • 근접 딜러(풍운, Windwalker): 기력(Energy)과 기(Chi)를 활용한 공격.

    • 전 종족이 수도사 선택 가능 (단, 늑대인간과 고블린 제외)

    • 대표 스킬: 후려차기, 불의 숨결, 소생의 안개, 분노의 주먹

  • 신규 종족 – 판다렌(Pandaren)

    • 중립 진영으로 시작 → 레벨업 후 호드 또는 얼라이언스 선택 가능

    • 출신 지역: 유랑도(Wandering Isle)

    • 종족 특성:

      • 오동통: 낙하 피해 절반

      • 식도락: 음식 효과 2배

      • 대식가: 요리 기술 +15

      • 평상심: 휴식 경험치 지속 시간 2배

      • 전율의 장풍: 적을 4초간 기절시킴

  • 펫 대전 시스템(Pet Battles)

    • 수집한 애완동물들을 훈련하고 전투 가능

    • 9개 속성으로 구분된 펫들은 각기 다른 패시브 보유

    • 최대 레벨 25까지 성장 가능

    • 전 세계의 야생 펫을 포획 가능

  • 시나리오 인스턴스(Scenarios) – 테라모어의 몰락

    • 3인용 소규모 인스턴스

    • 얼라이언스: 테라모어 파괴 이후 상황을 경험

    • 호드: 테라모어에 폭탄 설치

    • 보상: 384레벨 에픽 장비, 특별 보상 아이템 (테라모어 휘장, 소형 마나 폭탄 등)

  • 재구성된 특성과 문양 시스템

    • 특성: 15레벨마다 한 줄씩 선택 가능 (총 7줄)

    • 전문화에 구애받지 않고 동일한 특성 선택 가능

    • 특성 변경에는 사라지는 가루 필요

    • 문양:

      • 주요 문양(Prime Glyphs) 삭제

      • 기존 주요 문양 일부는 주 문양(Major Glyphs) 으로 전환

      • 주 문양: 성능 영향 있음

      • 부 문양(Minor Glyphs): 시각 효과나 재미 요소 중심

        • 예: 문양: 개구리 비, 문양: 바다표범 변신


✅ 요약

  • 출시일: 2025년 7월 1일 (한국은 7월 3일)

  • 주요 콘텐츠: 수도사, 판다렌, 펫 대전, 시나리오(테라모어), 특성과 문양 개편

  • 레벨 제한: 프리패치 기준 최대 85레벨 (정식 출시 시 90까지 확장 예정)



판다리아 직업, 전문화별 특성 및 문양 관련하여, '팁과 노하우 게시판'에 링크를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라떼에 순차적으로 공개되었던 판다리아의 황제 샤오하오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서곡: 환영

바야흐로 1만 년 전, 고대 판다리아 제국의 황제 샤오하오는 위대한 물예언자에게 자신의 미래를 봐달라고 했습니다. 샤오하오는 자신의 치세 아래 행복과 번영이 가득할 거라 믿었죠. 잔잔한 파문에는 어떤 미래가 떠올랐을까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1부: 의심

백성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진 황제 샤오하오는 지혜의 정신 옥룡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 의미를 알고자 애썼고, 결국 의심에 사로잡혔지요. 황제는 과연 내면의 어둠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1부: 의심”에서 확인하세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2부: 절망

황제 샤오하오는 황급히 친구를 뒤쫓아 갔으나, 한 번의 실수로 길에서 탈선하고 말았습니다. 수렁에서 벗어나려고 애썼지만 오히려 더욱더 깊은 절망 속으로 빠져들었죠. 샤오하오는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2부: 절망”에서 확인하세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3부: 공포

황제 샤오하오는 판다렌의 철천지원수인 사마귀들의 땅에 이르렀습니다. 샤오하오는 흑우의 조언을 받아들였고, 흑우의 발을 따라 깨어 있는 악몽을 헤쳐 나갔습니다. 과연 샤오하오는 공포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3부: 공포”에서 확인하세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4부: 분노

의심과 절망, 공포를 벗어던진 후, 황제 샤오하오는 적을 찾고자 했습니다. 백호는 그런 황제의 내면에 자리 잡은 분노를 보고 시련을 제시했죠. 황제는 분노를 다스릴 수 있을까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4부: 분노”에서 확인하세요.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5부: 세계의 분리

여정 속에서 깨달음을 얻은 황제 샤오하오가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일분일초가 촉박했죠. 위대한 물예언자가 보여준 환영이 현실로 거듭나고 있었으니까요. 재앙 앞에서 샤오하오는 백성들을 지켜내는 데 성공했을까요? 최종장 “샤오하오의 일곱 짐 - 제5부: 세계의 분리”에서 확인하세요.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이 출시되면 게임 내에서 이 이야기를 경험하고 샤오하오의 일곱 짐 업적을 획득하세요. 여러분이 판다리아로 탐험을 떠날 때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