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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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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앙 상시보다는 누적형 버프가 어떨지![]() 일단 본인은 현재 격앙의 방막 트리거도 수호 실력을 판가름하는 지표가 될수있고 격앙 가동률 높은 사람들은 본인 컨에 대한 만족감이 있으니 '손가락 차이에 따라서 시너지 가동률이 다르게 나오는 형태'는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문제의 핵심은 '방막은 능동적으로 발동이 안되고 보스 패턴 디자인에 따라 불필요한 가동률 하락'을 당한다는 점인데 이 부분은 격앙 가동률 높은 분들도 불쾌감이 상당할 것이라고 봄 그러니 적당한 타협점으로 제시할만한 게, 공격, 혹은 특정 스킬로 보스에게 지속시간이 짧은 누적형 디버프를 부여하고 그 디버프가 특정 횟수 중첩되면 격앙이 발동되는 형태는 어떨까 싶음 가까운 예시로는 검성의 살기파열이 비슷한 느낌임 대신이 디버프에 짧은 지속시간을 부여함으로서, 공격을 지속하지 못하면 스택이 끊어져서 격앙을 발동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되는 형태로 제안함 그렇다면 컨트롤이 좋은 사람들은 스택이 끊어지지 않도록 끊임없는 딜각을 잴 것이고, 이는 곧 손가락 변별력과 본인 자부심으로도 이어지니 개나소나 다 100퍼센트 발동하는 그림은 안 나올거임 무지성 상시 유지는 분명 그에 따른 수치 너프가 동반될 거라 긍정적이지는 않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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