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ㅇㅇ을 도배하여 5렙으로 향했던 그는

렙따의 길을 걸어 유배를 떠났습니다



다시 한 번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