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바뀌겠지 이번엔 바뀌겠지

매번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화도 났다가 짜증도 났다가

기다리면 언젠간 변하겠지

그렇게 어느덧 5~6년째네요

미련하게 오래도 붙잡고 있었네 참 ㅋㅋ

근데 이제는 붙잡고 있을 힘도 마음도 없어요

이젠 놓아주려고요

건슬 출시때부터 시작한 리퍼

잘가라

덕분에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