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계층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망가진 밸런스가 더 선명하게 주목이 될 텐데
여기서 피해자 그룹은 이미 밸런스에 대한 불만이 임계치를 넘었던 상황에서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 간절히 필요해진 구조개선을 이번에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내가 즐길 자리는 없나보다 하고
방 빼고 떠나는 결정을 꽤 많이 할 시기가 될 듯함
그래서 이번 여름이벤트 초기에 유입이 좀 많이 들어오긴 해야 할 것 같음 인원수 유지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