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용하다는 점쟁이 일년기다려서 친구랑 버로갔는데 나는 누구만나도 다 나에게 기대려는 사람만 있응거고 배우자도 허수아비보다 못한게 들어와서 니 등꼴만 빨아먹고 할거라고 결혼하지 말라고 해가지고 결혼생각없어짐 친구는 그때 음악하는애였는데 너는 외국인이랑 결혼한다 해서 ? 햤는데 진짜 외국인이랑 결혼함 그리고 그분이 특정나이이후로 돈복이 터질거라했는데 실제로 그나이 되자마자 집사고 급여도 올라가고 이래서 소름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