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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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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기대중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언제든 본인과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알고, 다른 분들의 의견 모두 존중합니다 격앙 상시적용 얘기가 많이 보이는데 딜넣는 것도 마매 딸깍인데 격앙마저 딸깍 상시적용이면 게임이 너무 재미 없어질 거 같음 물론 격앙을 활성화 시킬 수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빡딜구간이 오거나 할 때는 ㅈ같음을 인정하고 공감합니다. 격앙을 활성화 시키는게 어렵지는 않지만 통계지표 보면 같은걸 돌아도 레이드 숙련도따라서 유의미하게 격앙가동률 편차가 큼. 어떻게 보면 개인 실력에 의한 시너지유지인데, 이걸 획일화하는 건 반대함 차라리 지속시간을 유지하거나 혹은 5초 정도 더 늘려주고 오히려 켰을 때 지금의 피증 n%보다 훨씬 더 좋은 시너지를 줬으면 좋겠음 이걸 안켜?? 할 정도로 좋게말이야 예를 들어 막기 성공시, 공증 n%, 강타,완벽 n%증가 등 누가봐도 혹하게 그리고 지금 수호성들 보면 격앙 키려고 보방쓰는게 '개인딜 손해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격앙의 시너지가 수호에게는 100의 시너지를 준다면, 파티원들에겐 70정도만 주게끔 하면 이것도 어느정도 해결되는 부분 아닌가 싶음 (비호가 본인은 피내20%지만 파티원들에겐 10%만 주는 것과 같은 느낌) 추가적으로 깃발도 특화 개선을 해주고 파티적용으로 바꿔줘야 한다고 생각함 (패시브쪽에 공증이나 추가 공증수단 주지 않는 이상 깃발에 공증 들어가야 한다 생각함) 앞으로도 수검이 양립할 수 없다는 가정하에 탱인 수호가 딜탱인 검성과 자리경쟁을 해야 한다면 수호가 7의 딜이면 검성은 10의 딜 , 수호가10의 딜이라면 검성은 7의 시너지정도를 주던가 검성을 아예 시너지를 확 줄이고 딜러급 딜이 나오게 해서 말그대로 딜탱의 역할을 하게끔 하는 것도 좋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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