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마는 말이죠
무공 들고
달려참 도배하고
원버튼 꾸욱 누른 상태로
필드를 질주하며 푹푹 죽창질을 해야 맛입니다.

준영이랑 발키리는 처음에 얼굴 잠깐 보고 그냥 끌고 다니는 겁니다.
부X친구랑 같이 국밥집 가서 고개 처박고 정신없이 퍼먹다가
다 먹고 나서야 응 너랑 같이 왔었지 하는 정도의 느낌인 겁니다.

신탄은 이단입니다.
짜세가 죽어버립니다.

반박 시 제 말이 다 맞습니다.
왜 뜬금없이 혼자 화났냐고요? 일요일 저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