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벨마와 라스마를 거쳐 빙결마 완성 했습니다. 

전반적인 사냥의 편의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공속은 55%로 42% 초과 75% 미만으로 9프레임 구간 입니다.

가끔 하이로드를 껴서 75%로 맞춰 8프레임으로도 플레이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패캐는 노스왑 69 패캐로 13 프레임, 스왑 시에는 104 패캐로 12 프레임으로 달성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마흡은 19% 마상은 6을 챙겼고 냉피와 냉깎은 둘다 40%를 챙겼습니다.

매찬은 167을 초과하도록 5올레 7매찬을 3개를 넣어서 세팅했고, 빌드 완성 시

매찬 하나가 빠지고 20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마력에는 별도의 스탯을 투자하지 않았고, 활력은 콜투 후 2천 피 언저리까지 찍었습니다.

앞으로 올 민첩으로 육성할 예정이며 용병 세팅은 무공, 명굴, 치료 입니다.



원래는 밤날개를 사용하는 세팅을 하다가 공속과 패캐 프레임을 올리기 위해 레어다뎀으로 갈아 탔습니다.

기본옵은 2아마20패캐30달려16민첩3마상2솟 다뎀이고 콜깎주얼과 공속올레 주얼 작업했습니다.

마상주얼을 박아야할지 오래 고민하다가 마나 유지력이 불편한 상황이 아니라서 공속올레를 선택했습니다.

밤날개를 썼을때는 빙감이 있어서 굳이 결빙안됨을 챙기지 않았다보니, 악세사리들이 콜레 위주가 많습니다.

저는 레지가 과도하게 누적되거나 옵이 겹치거나 하는걸 극혐하다 보니 결빙안됨을 안썼는데, 

하다보니 라스마와 비슷하게 얼었을 때 불편한 포인트가 많았고, 이게 밤날개를 벗은 또 하나의 이유가 됐네요.

스킬트리는 지속효과 전부 1 찍고 치명타와 관통을 콜투 후 24에 맞췄고 발킬리 마스터 했습니다.

활스킬에서는 냉기화살과 빙결화살 마스터(콜투 후 44랩) 나머지는 속사에 밀어 넣었습니다.

다인방에서 답답함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옛날엔 삥결마 컨셉으로 삥을 극대화해서 키워봤었는데 진지하게 키우니 그래도 사냥이 되네요.

워낙 정답이 없는 세팅이니 개성을 살리기도 좋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불사조 활마를 키우러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