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핏로드는 멀쩡했는데 본체가 한 킬에 눕는 바람에...
본체가 죽는 것보다 속박몬이 사라진다는 것에 Alt+F4를 누를 생각조차 못 했습니다.
99레벨까지 데리고 다니려고 했는데...

Juku님~ 죄송합니다. 속박몬을 오래 지켜주지 못해서

아.. 이 허탈감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