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4연맹(200명 ~ 280명)이 한 점(성채)에 박고있는데 이렇게 계속 둘거임?

일단 렉 때문에 뭔가를 할 수가 없음. 개발진들은 300명 규모에서 게임을 해보았는지? 스킬 3개쓰면 많이썼다 수준이고 걍 드드득 하다가 다 죽음. 무슨 좀비마냥 건물하나에 박는게 말이됨??

뭔 클래스마다의 개성을 보일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지성 성채 먹기가 게임의 재미를 보장한다고 생각함??? 클래스마다 잡기 유무와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 하이브리드 깜빡/비깜빡 등등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거점 하나가 이 모든 것을 뭉개버림

이 게임 rpg아님? 롤플레잉을 도대체 어디서 하는데요 사냥으로?? 아니면 게임 밖인 디코로 오더해서 롤플레잉함? ㅋㅋ 특정한 상황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맡고 그걸 수행하면서 얻는 재미가 rpg의 가장 큰 요소라고 보는데 지금 점령 방힉 거점전(이하 신거점) 한정으로 모든걸 뭉개버림

누가 보면 “그래서 왜 건설거점(이하 구거점) 안함?” 이럴수도있는데. 건설거점 그거 그냥 할 수 있게 버튼만 만든거지 매칭의 문제나(무혈), 유저들의 성장이 올라간 수준에 따른 부속 패치 별도의 패치들이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항 성채 프리셋이나 등등 그런거 하나도 없고 “응 구거점 그렇게 울부짖으니까 선택지 남겨둘게. 근데 개선 없음ㅋ” 진짜 책임감 없습니다 개발진분들..

슈퍼아머가 클래스마다 너무 많아진것도 다 이딴 여러명이서 한점 박는거에 자빠지지말라고한거아님? 잡기 패치 뭐 시인성 패치 이러는데 그냥 이거 200명 박는 성채에서 잡기누르다가 자빠지지말라고 한것의 연장이잖음. 과거였으면 그냥 성채 들어가 하다가 게임 진행안되고 다 자빠지니 ㅋㅋ

지금 솔라레에서 체감하는건 과거 솔라레에는 뒤잡이라는 개념이 그래도 존재 했음. 지금은 무슨 전술이 잡기 아니면 딜찍임?

그리고 수정(특히 광명석)이나 아이템 패치 구조를 보면 결국 더 딴딴하게(200명 박는 성채에서 안죽게), 방어구 강화에 대한 유도 -> 에다나 블랙스톤 수급 제한으로 목줄-> 그 마저 강화를 위한 100시간 파밍 -> 파밍한 시간에 맞지않는 성장체감 -> 무한은화 파밍의 접속 유도 과정 아님? 제발 욕즘 같은 시대에 이런식으로 노동강요하는게임이 어디있는지 확인 좀 해보세요,,,,

최근에 공지로 성장 스텝 올려놓았던데 마지막에 울부짖던 방어구말고 에다나방어구로 적어놓았더라구요 지금 그 허들이 얼마나 빡센지 본인들도 아는거죠?

제발 개발진분들 게임을 데이터로만 보지말고 개선해주세요. 매번 예고의 예고, 신규캐릭터 bm 얘기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