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단추 몇개 까는지 가지고도 존나 기싸움 했을거같음.


"단추 하나만 더 푸는 디자인 어떠세요"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페미 디자이너 - 이것도 엄청 양보한거라는듯하게 입술을 꽉 깨물며)



공개 언제 한다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