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천 222도 해봣는데 


뭔가 캐릭자체가 굼뜨고 


아덴도 그냥 딸깍으로 on / off 라 엄청 단순해서 금방 질림


그리고 섬열파 사용감이 영안좋음 선후딜 너무김



근데 세맥 222 해봣더니


캐릭자체가 극신이라 빠릿빠릿하고


스킬을써야 아덴이 참 <-- 일단 이게 아덴채우는 맛자체가 꽤 꿀잼임


그리고 아덴 다차면 버스트처럼 피날래가있음


무상신공 발산 3번 꽝꽝꽝! 하는데 딜뽕 좋고 타격감도 좋음


내가 직접 아덴모아서 하이라이트 시원하게 때리는 그 손맛이 있음


난화격은 이제 세맥만쓰는데 배마 방천격처럼 모아서 한방때리는 트포생기고 백어택도 사라져서 손맛좋아짐


스킬 난사하면서 아덴채우고 단음난 콤보 넣은다음에 


아덴 다차면 버스트 꽝꽝꽝 !!


이거지 이게 손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