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금 3일간 쳐보고 느낀 점입니다.

스킬 6칸은 고정이다
  • 순보
  • 여래신장
  • 환영격
  • 단천벽력수
  • 음양신공
  • 난화격

카운터 스킬 두 개 벽력장, 회선격추

둘 다 진기 수급에 별 차이가 없는데, 회선격추 기본 쿨이 4초 짧아서 사실상 7개 고정

여래신장 빠준 트포 기준 작열 유무에 따라서 스킬 마음에 드는 거 골라잡아서 나머지 스킬을 채우면 된다.

아덴은 아덴 수급 3사이클 + 삼신기 2사이클 + 순보면 채워진다.

아덴을 채우고 유동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해 보인다.

삼신기 쿨이 n초 정도 남는데, 폿 버프가 풀로 들어왔다 → Z

버프가 풀이 아니다 → 삼신기 쿨 기다렸다가 폿 버프에 맞추고 삼신기 후 Z

허수는 그냥 Z 키는 게 낫지만 실전은 n초의 현타 구간에서 버프 유무를 체크하면 실전성이 좋을 거 같다.

스킬들이 선후딜이 심한편이라 매끄럽게 연계가 안 된다.

벽력장은 기본 쿨 16초에 진기 획득량이 840
회선격추는 기본 쿨 12초에 진기 획득량 826

쿨타임이랑 진기 획득량이 전혀 연관성이 없다. 왜지? 쿨대비 진기 획득량이 더 높아야 하는 거 아닌가?

전체적인 스킬들의 기본 내공 획득량과 트라이포드 설계가 아직 덜 된 느낌

구조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선후딜이나 스킬의 구조가 약간 좀 그래요.

제가 선후딜 조트 캐릭인 환류, 질풍을 오랜 시간 키웠는데

이 쪽 냄새가 살짝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