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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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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정리한 스토리 - 오딜리타 I - 2부
![]() [카마실비아 서부, 그란디하] 카마실비아로 돌아가 내통했다는 누명을 벗다 카마실비아의 수도인 그라나 서쪽에 위치한 그란디하는 아히브들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카마실비아에서 만든 곳으로, 여신 실비아의 신탁을 받는 곳이다. 카마실비아 여왕 브롤리나 오네트는 당신을 이곳 그란디하로 소환하였다. 여왕은 당신이 카마실비아와 아히브, 양 진영을 자유롭게 오가는 걸 많은 사람들이 보았다고 하며, 당신이 아히브와 내통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해달라고 한다. 브롤리나 여왕은 우선 오로엔을 불러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묻는다. 오로엔은 아버지의 흔적을 쫓던 도중 대수롭지 않게 오딜리타 땅으로 들어갔었는데, 그곳에서 타락자들을 만나 죽을 뻔한 걸 구해준 것이 아히브들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모든 아히브들이 타락자인 것이 아니라 아히브들 중 일부가 어둠에 잠식되어서 괴물처럼 변해 타락자가 된 것이라는 사실도 알려준다. 여왕은 아히브가 타락자로부터 오로엔을 구한 것은 사실인 것 같으나, 선의가 아니라 어떤 목적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카마실비아와 오딜리타 양국가 간의 균형이 깨져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 여럿이 죽은 것은 오로엔이 오딜리타로 무단으로 들어가서 생긴 일이기에 오로엔에게 책임이 있다고 한다. 그리하여 여왕은 오로엔을 카마실비아에서 추방하기로 결정. 이어서 브롤리나 여왕이 당신이 어째서 아히브 땅에서 종횡무진하게 된건지 추궁하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당신을 뒤쫓아다니던 다크나이트, 아타락시아가 나타난다. 아타락시아는 당신이 탈리바르의 끈에서 어둠에서 나타난 괴물, 사이고드를 처치했었다고 말해주며, 그 괴물은 하둠이 만든 것이라는 것도 밝힌다. 그리고 당신을 두둔하면서, 당신이 하둠이라는 큰 어둠이 다가오는 것을 알아차리고 아히브와 손잡아 대응한 것이라고 말해준다. 더 나아가 아타락시아는 어둠에 대항할 비밀이 오딜리타에 있다고 반문한다. 아히브 뿐만 아니라 다크나이트 역시 지금 다가오고 있는 어둠의 세력에 대비 중이며, 어둠에 대항할 비밀이 오딜리타에 있다는 걸 브롤리나 여왕이 가장 잘 안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브롤리나 여왕은 아타락시아를 제외하고 모두 밖으로 나가달라고 요청한다. 먼저 나와 있던 당신은 조금 있다가 밖으로 나온 아타락시아를 만난다. 아타락시아는 오딜리타 지형을 알고 있는 브롤리나 여왕에게서 오딜리타의 지도를 얻어내기 위해 어떤 협상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아는 어떤 사람이 아히브들에게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을 찾아내기 위해서라고. 이어서 브롤리나 여왕은 당신을 불러 오딜리타로 아타락시아를 따라 가보라고 한다. 여왕은 그곳에서 벌어지는 아히브들의 암투에 휘말리지 말 것을 당부한다. ![]() [오딜리타 서부, 깊은 밤의 항구] 깊은 밤의 항구에서 헬론을 만나다 오딜리타 서부에 있는 깊은 밤의 항구에 도착한 당신은 아타락시아가 먼저 도착해서 여기저기 뒤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타락시아는 도슬리아란 사람을 찾아 광명의 황금선이라는 배에 올라타 있었다. 그 배는 그림자 기사단의 배였는데, 그림자 기사단이 아타락시아를 속이고 도슬리아를 아히브들에게 노예로 팔아넘겼던 것이었다. 도슬리아의 행방을 뒤쫓던 아타락시아와 당신은 헬론이라는 아히브가 중간에 도슬리아를 빼돌렸다는 것을 알아낸다. 헬론은 악신 크자카를 섬기는 이들을 쫓고 있었는데, 도슬리아가 악신 크자카를 섬기는 이들 중 하나인 것으로 착각해서 빼돌린 것이었다. 당신과 아타락시아가 나서서 오해를 풀자, 헬론은 도슬리아를 해방시켜주면서, 낙시온에 있는 죽은달 초소에서 좀 더 이야기하자고 한다. ![]() [오딜리타 중부, 죽은달 초소] 오딜리타에 새로 생긴 신목 투라실, 투라실의 힘을 절제해서 사용하자는 비오렌치아 여왕과 투라실의 힘에 중독된 세페르들 죽은달 초소에서 헬론은 오딜리타에서 벌어졌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히브들이 카마실비아에서 쫓겨나 오딜리타로 오게 되었을 때 오드라라는 아히브가 자신들이 갖고 있던 카마실브 나무의 가지를 사용해서 오딜리타에 새로운 신목을 만들자고 주장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원리원칙 주의자들이 이를 반대했고, 결국 오드라는 이들에게 암살당했다. 하지만 오딜리타의 비오렌치아 오도어 여왕이 오드라의 뜻을 이어받아, 오딜리타에 오래전부터 있었던 신목, 크투란에 카마실브 나뭇가지를 접붙여서 이 땅에 새로운 신목인 투라실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신목 투라실이 어둠에 물드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본래 오딜리타 땅은 고대의 어둠에 물들어 있었기 때문에, 그 땅에 생긴 투라실도 고대의 어둠에 물들기 시작했다. 결국 투라실에서 힘을 받은 몇몇 아히브들이 어둠에 타락하는 사건이 벌어졌고, 비오렌치아 여왕은 투라실에서 직접 힘을 얻는 것을 금하는 명령을 내린다. 그런데 이미 투라실이 주는 힘에 중독된 몇몇 아히브들은 비오렌치아 여왕의 명령에 반기를 들었다. 결국 아히브들은 비오렌치아 여왕의 뜻을 받드는 세력과, 그렇지 않은 세페르 세력으로 나뉘게 되었다고. 비오렌치아 여왕의 뜻을 받드는 아히브들은 어둠에 맞서는 과정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위험 인자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이를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인간을 노예로 삼는 반면, 세페르 세력은 인간이란 존재의 싹을 잘라 위험 인자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고 보고 인간을 제물로 바친다고 한다. 이런 세페르 세력은 오딜리타 서남부에 있는 가시나무 성을 거점으로 삼아 비오렌치아 여왕에서 독립했다고. 그리고 그림자 기사단은 이런 세페르 세력과 협력 관계에 있다고 한다. 헬론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여왕 세력, 세페르 세력 어느 쪽에서도 속하지 않는 방랑자가 되기로 했다고 한다. 어느날 타락의 힘이 가득한 투라실 씨앗이 오딜리타 수도, 오드락시아 한복판에서 터진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그 사건으로 수도가 온통 어둠의 힘에 잠식된 타락자들로 뒤덮였었다고. 헬론은 그걸 보면서 어머니 신, 실비아 여신의 기운을 오염시킬 수 있는 강한 존재가 있는 게 아닌지 의심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해 조사하던 도중, 고대의 어둠을 추종하는 자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들을 쫓던 와중에 도슬리아를 잡게 되었다는 것. 자신이 찾고 있던 도슬리아를 찾게 된 아타락시아는 더 이상 카프라스의 일지를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흑정령은 아타락시아가 갖고 있던 오딜리타의 지도를 훔쳐서 카프라스의 일지를 더 조사해보자고 한다. 그리하여 당신은 아타락시아의 눈을 피해 아타락시아의 지도를 훔쳐 보게 된다. 그런데 그 지도 한 구석에 브롤리나 여왕이 쓴 글이 보였다. "4단계, 탐욕이 옅어졌다. 델리모르의 아르마 델로티아는 성공적이었다. 탐욕이 옅어진 타락자들을 가시나무 숲으로 격리하고 오르제카의 쪽빛 불꽃으로 입구에 결계를 쳤다." 브롤리나 여왕이 타락자들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 당신은 가시나무 숲으로 가보기로 한다. ![]() [오딜리타 중부, 가시나무 숲] 카프라스 일지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타락시아가 타락화하기 시작하다 가시나무 숲에 도착한 당신은 숲이 온통 타락자들로 가득차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암흑에 완전히 잠식된 타락자들은 당신을 보자마자 죽이려고 달려든다. 이들 타락자들은 어둠의 힘으로 가득 차 있어 당신은 이들의 공격을 받아내기 버거울 정도였다. 당신은 타락자들의 공격을 피해 브롤리나 여왕이 지도에 메모해 놓은 곳으로 가본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오렌치아 여왕이 보낸 모멘누아라는 아히브를 만난다. 모멘누아는 당신이 오펜실라에게 받은 카프라스 일지는 가짜라고 한다. 만일 당신이 그 일지를 조사하며 따라라게 되면 당신은 제물이 될 것이라고 한다. 육신은 박제되고, 영혼은 세페르들에게 구속될 것이라고. 모멘누아에 따르면, 오펜실라는 영웅들을 불러모은 다음, 가짜 카프라스 일지를 사용해서 영웅들을 제물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오펜실라는 원래 진짜 카프라스 일지를 갖고 있었으나, 누군가에게 도난당해서 지금은 갖고 있지 않다고. 진짜 카프라스 일지의 행방은 모멘누아조차 모른다고 한다. 모멘누아는 오펜실라의 계획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신이 갈 장소를 쫓아서 당신을 만난 것이라고 한다. 당신은 당신처럼 카프라스 일지를 갖고 있던 아타락시아에게도 이 내용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순간 갑자기 밖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린다. 그곳에는 붉은 마력에 잠식되어 가고 있는 아타락시아가 있었다. 아타락시아를 잠식하고 있는 마력은 당신이 어디선가 느낀 마력이었다. 아타락시아 옆에는 페넬라라는 아히브와 탈주한 노예 림바가 아타락시아를 돌보고 있었다. 페넬라에 따르면 아타락시아는 이미 타락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페넬라는 "불의 옥과"란 것을 구하면 아타락시아가 타락자가 되는 걸 조금 늦출 수 있다면서 당신에게 이닉스의 성단에서 "불의 옥과"를 구해올 것을 부탁한다. 당신은 가시나무 숲 동쪽, 구분 짓는 산에 있는 이닉스의 성단을 찾아간다. 그곳은 바히트람이라는 무리들이 모여 탐욕을 불태우는 신성한 불꽃, 이닉스를 섬기는 곳이었다. 그곳에서 당신은 바히트람의 지도나 아사나의 도움을 받아 옥과를 만들기 위한 의식을 치르고 "불의 옥과" 두 개를 만든다. 하나는 타락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용하고, 하나는 당신이 품는 용도. 두 옥과가 연결되어 있기에 타락하는 사람이 타락하는 시간을 늦출 수 있다고 한다. 옥과를 만들어 아타락시아가 있던 장소에 돌아왔더니, 아타락시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림바는 타락하는 이들은 타락에 가까워지면 생각이 잠든 묘로 가곤 한다면서, 아타락시아도 거기로 간 것 같다고 말한다. ![]() [오딜리타 중부, 가시나무 숲 동쪽] 아타락시아의 타락을 잠시 막는데 성공하고 타락화 치료제에 대한 정보를 얻다 당신은 아타락시아를 찾아 가시나무 숲 동쪽에 위치한 생각이 잠든 묘로 향하다 가시나무 여신상 앞에 쓰러져 있는 아타락시아를 발견하고 아타락시아에게 옥과 하나를 전해준다. "4단계, 탐욕이 옅어졌다. 델리모르의 아르마 델로티아는 성공적이었다. 탐욕이 옅어진 타락자들을 가시나무 숲으로 격리하고 오르제카의 쪽빛 불꽃으로 입구에 결계를 쳤다." 당신은 브롤리나 여왕이 줬던 지도에서 브롤리나 여왕이 썼던 내용이 떠올랐다. 탐욕이 옅어진 타락자라는 게 있다는 의미는 탐욕자가 되는 과정을 되돌릴 수 있는 치료제가 있다는 의미일테니. 혹시 그런 치료제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당신은 아타락시아를 돌보고 있었던 탈주 노예 림바에게 물어본다. 림바는 근처에 있는 생각이 잠든 묘라는 곳에서 비오렌치아 여왕의 선택을 받은 소수 아히브들이 타락을 막을 수 있는 물약을 개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아직 타락이 많이 진행되지 않은 경우, 그 물약을 섭취하면 타락화가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대신 물약을 복용한 사람은 신체 일부가 나무로 변하는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다만 생각이 잠든 묘는 비오렌치아 여왕이 오딜리타에서 가장 성스럽게 여기는 곳이라 함부로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중요한 지식을 가지고 가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흑정령은 오펜실라에게 받은 가짜 카프라스 일지를 사용해 보자고 제안한다. 세페르들이 어떤 지식을 가져다 만든 위서이니, 혹시나 그걸로 생각이 잠든 묘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한다. 그 사이에 정신을 차린 아타락시아는 자신이 타락자가 될 것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한다. 오펜실라에게서 진짜 카프라스 일지를 훔친 게 바로 자신이라면서, 일지를 훔쳐 도망가는 길에 타락자의 덫에 걸렸었다고. 아타락시아는 자신을 비롯한 다크나이트들 역시 일부가 타락자가 되기 시작했었다면서, 자신들을 타락자로 만드려는 세력이 누구인지 찾아내려고 했었다고 한다. 당신은 아타락시아를 구하기 위해서 생각이 잠든 묘에 찾아가기로 한다. ![]() [오딜리타 중부, 생각이 잠든 묘] 치료제를 구했지만 아타락시아는 이미 타락해 버렸다 생각이 잠든 묘의 입구에는 단죄하는 제단이라는 곳이 있어서 단죄자라고 불리는 아히브가 묘소 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여부를 심판내리고 있었다. 당신이 가짜 카프라스 일지를 단죄자에게 보여주자 단죄자는 그 일지에 누군가가 훔쳐간 잃어버린 지식이 담겨있다며, 당신을 내부로 들여보내준다. 타락화 치료제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당신은 묘소에 있는 세 명의 감시자들과 서약을 맺는다. 서약의 내용은 묘소의 지식을 열람하는 대신, 그 대가로 앞으로 다가올 어둠에 맞서 협력하며 대항할 것을 다짐하는 것이었다. 엄숙한 서약을 마치고 당신은 묘소 깊숙한 곳에 있는 데눌라라는 고블린에게 타락화를 막을 수 있는 신성 물약을 받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갖고 있던 옥과를 본 데눌라는, 당신이 타락화를 막으려는 사람이 이미 고대의 어둠에 물들었으며 신성 물약을 사용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듣고 급하게 묘소를 나온 당신은 이미 타락해버린 아타락시아를 발견한다. 결국 당신은 타락한 아타락시아를 직접 처치한다. 그런데 당신이 아타락시아를 처치하는 것을 아히브들이 주변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아타락시아를 처치한 당신에게 다가와 환영술사 살라나르에게 가서 아타락시아를 처치한 의미를 물어보라고 한다. ![]() [오딜리타 중부, 살라나르 못] 타락자들을 만드는 배후를 찾고 있었던 비오렌치아 여왕 세력 당신은 생각이 잠든 묘 옆에 있는 살라나르 못에서 환영술사 살라나르를 만난다. 살라나르는 비오렌치아 여왕 세력이었는데, 당신이 아타락시아를 처치한 게 자신들에겐 매우 놀라운 사건이었다고 말한다. 비오렌치아 여왕 세력 역시 아히브를 타락시키는 어떤 배후가 있는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었다. 특히 다크나이트들이 아히브를 몰락시키려고 그런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하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다크나이트 역시 희생자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살라나르는 비오렌치아 여왕이 수도 오드락시아로 당신을 초대했다면서 여왕의 서신을 전한다. ![]() [오딜리타 동부, 수도 오드락시아] 비오렌치아 여왕을 만나다 당신은 오딜리타의 수도 오드락시아를 방문하여 오딜리타의 여왕, 비오렌치아를 알현한다. 여왕은 하둠에 대항하기 위해서 당신을 불렀다고 하며 당신에게 축복을 내린다. 흑정령은 아타락시아가 훔쳤다던 진짜 카프라스 일지를 찾고 아타락시아의 유품을 남은 다크나이트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다크나이트의 수장인 아레델을 찾아가보자고 한다. 다크나이트들이 오딜리타 외진 계곡에 작은 거점을 마련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당신은 오딜리타 동부의 올룬의 계곡을 찾아보기로 한다. ![]() [오딜리타 동부, 올룬의 계곡 북쪽] 다크나이트의 수장 아레델에게 아타락시아의 유품을 전하다 올룬의 계곡 북쪽에서 당신은 다크나이트들의 수장 아레델을 만난다. 당신은 아타락시아의 유품과 당신이 훔쳤었던 지도를 아레델에게 넘겨주면서 아타락시아의 마지막을 아레델에게 설명해준다. 아레델은 아타락시아의 마지막을 지켜줘서 감사하다고 한다. 그리고 아타락시아에게 받은 진짜 카프라스 일지의 주인은 이제 당신이라고 하며 진짜 카프라스 일지를 당신에게 넘겨준다. 마지막으로 아레델은 아트락시아를 기억해달라는 의미로 아타락시아가 온 대륙을 여행하며 한줌한줌 채워넣어서 만들었다는 모래시계를 당신에게 준다. - 오딜리타 I 끝 - 오딜리타 II - 1부로 이어집니다 메인 스토리 서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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