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이전에 유재우 기자님이 정리하신 스토리도 있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참고 가능합니다.


  • 이하 스토리 내용은 유재우 기자님의 기사와는 별개로 인게임 메인 퀘스트 내용과 대화를 정리한 스토리 요약입니다.
  • 검은 사막의 설정이나 배경 지식이 많지 않은 뉴비도 스토리의 흐름을 따라가고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아래 대요약은 스토리를 중요한 맥락만 압축적으로 요약한 내용만을 담고 있으며, 스토리의 모든 측면을 다 담고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스토리 내용은 세부적인 스토리를 참고해 주세요.


[오딜리타 I]



  • 당신은 오로엔이 카마실비아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당신은 고대인의 유적을 발굴하고 탐험하면서 오로엔과 친해졌었다.

  • 오로엔을 찾아 카마실비아로 넘어간 당신은 오딜리타의 아히브들이 괴물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 오로엔의 행적을 쫓아 오딜리타 서부를 뒤지던 당신은 세페르라는 아히브들에게서 능력을 인정받고 "카프라스의 일지"를 받는다.

  • 마침내 당신은 오로엔을 찾았으나 오딜리타와 내통한다는 의심을 받고 카마실비아로 소환된다.
    • 오딜리타와 내통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오딜리타를 종횡무진할 수 있었냐는 것.

  • 당신은 카마실비아로 돌아가 오딜리타와 내통한다는 의혹을 풀고 다시 오딜리타로 돌아간다.

  • 카프라스의 일지를 조사하던 당신은 아타락시아란 다크나이트도 같은 일지를 조사 중인 것을 알게 된다.

  • 그런데 아타락시아는 세페르들에게 속아 덫에 빠졌었고, 그 결과로 어둠의 힘에 점차 타락하게 된다.
    • 오딜리타의 비오렌치아 여왕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타락해서 죽을 뻔한건 아타락시아가 아니라 당신이었다.

  • 당신은 아타락시아가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 타락화를 잠시 저지시킬 수 있는 옥과를 만들기도 하고
    • 타락화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를 생각이 잠든 묘에서 구하기까지 한다.

  • 하지만 당신은 아타락시아를 타락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고, 결국 직접 아타락시아를 처단한다.
    • 비오렌치아 여왕은 다크나이트들이 아히브들을 타락시키는 줄 알았는데, 이 상황을 전해 듣고 다크나이트들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된다.


[오딜리타 II]


  • 오딜리타의 비오렌치아 여왕은 당신에게 불균형의 보석을 준비해달라고 부탁한다.
    • 불균형의 보석은 다가올 어둠의 세력, 하둠의 세력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무기.

  • 당신은 불균형의 보석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모은다.
    • 첫번째 재료인 올룬의 심장은 올룬의 계곡에서 얻게 된다.
    • 두번째 재료인 무념의 잔은 무념의 늪에 있는 마녀 헥사 모아의 감옥에서 얻게 된다.
    • 세번째 재료인 툰타의 씨앗은 타락한 툰타족 족장을 쓰러뜨리고 얻게 된다.
    • 네번째 재료인 투라실 가지는 카마실비아의 브롤리나 여왕에게서 받게 된다.
    • 다섯번째 재료인 카마실브 가지는 신목 투라실에 접붙혀져 있던 가지에서 얻게 된다.

  • 재료들을 모으는 과정에서 당신은 세페르들에게 죽을 뻔하다 간신히 살아남는다.
    • 폭군 아멜리아 여왕에게 살해당한 캐더린 공주와 오드라의 영혼이 당신을 구해준다.
    • 두 영혼은 폭군 아멜리아 여왕과 세페르들이 모두 어둠의 세력, 하둠에게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당신은 카마실비아의 브롤리나 여왕과 오딜리타의 비오렌치아 여왕의 진실을 알게 된다.
    • 두 여왕은 대립하고 있는 양국의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서로 적대하는 흉내만 냈던 것이었다.
    • 실제로 두 여왕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있었다.
    • 두 여왕은 앞으로 다가올 어둠의 세력에 맞설 준비를 하고 있었다.

  • 그리고 당신 카마실브 나무에 대한 진실도 알게 된다.
    • 카마실브 나무가 내뿜는 빛을 따라 어둠의 세력들이 이 세계로 넘어온 적이 있었다.
    • 그 때 카마실브 나무를 불태워서 어둠의 세력들이 더 이상 넘어오지 못하게 한 것이었다.
    • 그런데 지금은 카마실브 나무 없이도 카프라스 등 하둠의 하수인들이 이미 어둠을 불러들인 상황.
    • 그래서 어둠에 대항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카마실브의 빛을 되찾아야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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