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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03:44
조회: 742
추천: 5
성역 오라에 대하여![]() 언데드 전령 사냥시 구울장의 성능이 상당히 좋다는건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 한손씩 피흡7퍼 , 방깎-50%, 노화 확률 20% 이고 양손이니까 속도(확률)가 두배가 되지요 그리고 최대18렙 성역오라 2개의 합산으로 최대36렙이 됩니다 36렙 성역이면 언추뎀이 무려 1,200% 입니다 ![]() 성역 오라 설명- 1.범위안의 모든 언데드를 넉백 시키면서 미미한 마법 딜을 준다 2.범위안의 모든 언데드의 물리 저항을 0으로 고정 시킨다 3.범위안의 언데드를 공격하면 추가 데미지를 준다 (언추뎀) 1번의 해석 = 2초 마다 언데드의 공격과 이동을 방해합니다 유효한 방해로는 해골 궁수들의 화살 일점사, 버닝 소울들의 체라 일점사, 마법형 언데드들의 원거리 마법 일점사 잼민이 자폭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넉백이 성역 오라를 쓰고 싶은 이유 1순위 입니다 바보가 되서 일점사 공격에 안전한 것도 큰 이유지만 가장 좋은 점은 언데드 전령한테 텔로 붙어서 바로 1:1 전투를 시작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전령 친구들이 도와 주러 오지 못하고 점점 멀어지거나 붙었다가 떨어지길 반복합니다 대부분 질 5타 전부 전령한테 고스란히 들어가요 '이는 피스트로 먼저 언데드 잡몹들을 처리한다' 의 작업도 필요없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용병이 성역 오라 켤때 한정으로 언데드 전령이 밀려 나는곳 반대쪽에 제가 서 있으면 밀려나는 언데드 전령이 저한테 막혀서 그 자리 고정이 됩니다 텔포로 용병 위치를 조정하면서 컨트롤만 잘 한다면 벽이 없는 틔인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1:1 상황을 만들수 있습니다 일명 샌드위치 컨 2번의 해석= 신성한 빛줄기의 마법내성과 마찬가지로 해당 언데드의 물리내성을 0으로 고정 시키는데 이는 물깎 저주를 넣어도 마이너스로 만들지 못 한다는 뜻 입니다 그리고 이건 오라를 직접 켠 대상만 적용 됩니다 용병이 켜면 본체는 물리 내성이 그대로죠 ![]() 실제로 용병이 옆에 있어서 성역 오라가 닿는데 노화가 들어가기 전에 돌가죽 전령을 쳐도 피가 거의 달지 않습니다 물리 내성이 75% 상태라는거죠 (파괴참으로 물리 면역 깨고 95% - 물깎20%) ![]() 3번의 해석= 언추뎀은 안수의 악추뎀과 똑같이 물리 데미지만 적용 됩니다 ![]() 그리고 이것 또한 오라를 직접 켠 대상만 적용 되는걸 확인 했습니다 용병이 켜면 용병만 세지고 본체는 그대로죠 세졌다고 생각한건 구울장의 데미지였습니다 그러므로 쌍 집행 용병은 노화와 넉백 용도로 밖에 쓰지 못합니다 용병 본인은 언데드 킬러가 되겠지만요 여기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1. 첫 세팅 앰플 용병 + 구울장을 그대로 쓴다 -> 장점 : 모든 타입에 딜이 강력하다 단점 : 언데드 넉백의 도움은 받지 못함 2. 쌍 집행 용병 + 구울장을 쓴다 -> 장점1 : 언데드 한정 딜이 강력해진다 장점2 : 노화로 공이속을 반토막 내서 안정적이다 장점3 : 언데드 넉백의 도움도 받는다 단점 : 악마,동물은 앰플->노화로 바뀌었기 때문에 딜과 흡이 약해진다 3. 앰플 용병 + 질딘이 직접 성역 오라를 찍고 스왑해서 쓴다 -> 장점1 : 모든 타입에 딜이 강력하다 장점2 : 언데드의 물리 저항을 0으로 만든다 장점3 : 언데드 넉백의 도움도 받는다 단점1 : 스킬 포인트 추가 투자로 질딜과 흡이 조금 내려간다 단점2 : 스왑이 번거롭다 단점3 : 언데드의 물리 저항을 0으로 밖에 못 만든다 ![]() 피질슴딘으로 성역 1개를 찍었더니 고뇌 든 상태로 올스킬 포함 7이 되었고 이는 언추피가 330% 입니다 7렙 성역 오라를 켠 상태에서 4프레임을 맞추고 5단계 언데드 전령을 질로 쳐보니 광신+앰플 조합보다 약합니다 광신 보다 증뎀이 약하고 물리 저항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아서 인거 같아요 위에서 얘기 했듯이 넉백 시키는건 좋았습니다 ![]() 성역을 마스터 했더니 고뇌 든 상태로 올스킬 포함 28렙이 되었고 (왜 2렙 더 높은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장비를 많이 바꿔서요) 이는 언추피가 960% 입니다 광신+앰플 조합 보다 약간 세졌습니다 딜 까지 생각한다면 마스터해서 써야겠네요 여기서 결정을 해야 하는데 이미 넉백의 쾌적함을 경험해버렸기 때문에 1번 세팅은 제외 시킵니다 3번 세팅의 경우 무엇보다 성역 오라 켠 상태에서 질 4프레임 유지 시키는 세팅이 너무 번거롭습니다 거의 세팅을 갈아 엎어야 되요 제가 생각하는 세팅은 기존 세팅에서 20공속+@ 강타장 + 코로나 참룬 자리에 공속+올레주얼작 = 75공속 질 4프레임 인데 빙결 안됨이 없어져서 선혈 대신 호라존을 넣어야 하고 강타장의 다른 옵션도 생각해야되고 희생과 열의를 다 못 찍어서 어레도 내려가고 여러모로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전 2번 세팅을 추천합니다 (2. 쌍 집행 용병 + 구울장을 쓴다) 기존 세팅에서 용병 종류와 무기만 바꾸면 되는겁니다 앰플->페블작 쌍집행 간단하죠 그러니까 요약하면 -언데드 넉백은 용병으로 시킨다 (36렙의 화면 전체 범위, 샌드위치 컨 가능) -언추뎀은 구울장으로 챙긴다. 사실 언데드 어레가 더 중요한 옵 입니다 ( +마흡 ) -성역 오라를 직접 켜지 않아 언데드의 물리 저항을 저주로 마이너스 시킬수 있다 악마와 동물 딜 내려가는건 사냥 더 해보고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결국 첫 세팅이 가장 좋을수도 있어요.. 앰플이 정말 좋긴 좋으니까.. 근데 이제 넉백 없이 언데드 전령 잡기 싫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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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안녕하세요.poe2몽크,디아4혼령사,디아2성기사를 주로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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