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술 말살 정책,
이제 창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살아야 한다.

다만 지난 날과 다른 점은 이제 지쳐 저항할 힘이 없다는 점이다.

축하한다.
네가 이겼다.
너의 완벽한 승리다.